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더쿠부터 들어가고
심심하면 무조건 더쿠들어가는 직장인인데
최근 이루고 싶은 꿈이 생겼음
꿈을 이루기 위해 시간이 많이 필요하므로
한동안 더쿠에 안 들어오려함
탈퇴하면 되지 않겠냐는 말은 너무 슬픔
여기서 도움을 많이 받고 위로도 받고
재밌는 순간들이 많았기 때문임ㅠ
물론 한번에 끊기는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함
들어온다면 양심적으로 여기 댓으로 남길것임
2025.3.23.부터 시작해서
내년 3월 23일까지 해볼까함..
작심삼일이 될지 두렵지만 파이팅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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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7.월 결국 들어와버린 원덬..
주식 폭락해서 견딜수가 없어서 들어왔음ㅠㅠ
다시 나갈게.. 응원해주는 덬들 고맙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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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10. 비밀번호 변경 이슈로 들어온 원덬... 좀만 있다 나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