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토세쿄코 분수마사지(ㅅㄱ) 뭔가 효과 있는것 같은 후기
42,743 8
2016.12.05 14:19
42,743 8

여덬들은 많이들 들어봤을 가슴이 커진다는 그 소문의 토세쿄코 분수마사지(유튜브 검색하면 바로 나옴 회사라 링크불가;;).

A --> F가 된다는 전설의... 그 마사지.... (전설만 있고 실체가 없는 그 마사지 ㅋㅋㅋㅋㅋㅋ)


지금 시작한지 4개월정도 되었고 매일매일 샤워할때 생각날때마다 대략 일주일에 3번 이상은 해 줌


확실한 효과는 겨드랑이 쪽~ 가슴쪽으로 오는 림프가 땡땡하니 아팠었는데

마사지를 하고 나서는 살이 말랑해지고 꼬집고 눌러도 아픈 부분이 거의 없어졌어. 노폐물 쌓인게 없어지는 거라고 하던데

더불어 생리 전에 가슴이 많이 붓고 아픈 체질이었는데 마사지 하고선 붓는건 비슷한데 아픈게 거의 줄었어


생리전후로 해서 가슴이 부었다가 끝나면 또 줄고 하니까 마사지 때문에 가슴이 커지는건 솔직히 잘 모르겠었는데

4개월이 지나고 보니 뭐랄까.. 그 생리전후의 부었을 때쯤의 크기가 평소 크기가 되어 있음

미묘하지만 본인이라면 알만한 느낌? 속옷도 핏이 꽉 차고. 컵이 바뀐건 아니지만.

(근데 원래는 얇은 패드를 넣었었는데 이젠 껴서 패드 빼고 착용하거든.. 그래서 다음에 쇼핑갈 때 다시 사이즈 재려고. 컵 하나 늘려도 될 듯함)


마사지를 그만두면 다시 퍼질지도 모르지만 암튼 난 효과 좀 느낀다. 앞으로도 계속 할 예정

일단 림프 뭉침이 없어진게 가장 큰 이득인것 같아.


샤워할때 시간 여유있다면 덬들도 시도해 보길 ㅊㅊ 드림.

대략 5분정도 걸리고 비누칠하고 샤워기로 헹구기 전이 피부에 부담없이 할수 있는 최적타임인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2,31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1,1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5,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0,03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46 그외 반저소음 키보드 산 후기 3 01:39 373
181445 그외 할머니가 엄마 아들 못낳아서 뭐라하진 않으셨냐고 물어본 후기 03.28 593
181444 그외 장롱면허 1종갱신하고 아빠랑 운전연수 나간 후기 3 03.28 480
181443 그외 수사물 범죄물 아무튼 사건물 드라마 추천받는 초기(넷플 티빙) 28 03.28 542
181442 그외 초음파 치석제거기 산 후기 24 03.28 1,310
181441 그외 엄마가 너무 미워 13 03.28 1,019
181440 그외 용산에 창고형약국 다녀온 후기 7 03.28 1,103
181439 그외 도수치료 병원선택 궁금한 중기 3 03.28 224
181438 그외 수도권 근처 가족탕을 찾고 있는 중기 20 03.28 1,414
181437 그외 세탁특공대 처음 써본 후기 7 03.28 712
181436 그외 사주보러 다니는 엄마가 답답한 중기 3 03.28 951
181435 그외 길에서 담배피면서 애보면 끄는게 웃기는 후기 41 03.28 2,235
181434 그외 층간소음 관리사무소에 말하면 되는지 궁금한 중기 4 03.28 484
181433 그외 편안한 브라탑 찾는 후기 4 03.28 531
181432 그외 반 년 넘게 생리 안하는 초기 20 03.28 2,414
181431 그외 살 빠졌냔 얘기 그만 듣고 싶은 중기 5 03.27 1,771
181430 그외 "피임 하지 마"라는 말이 선넘게 들리는 후기 27 03.27 3,629
181429 그외 동대입구역 근처에 갈만한 곳 있는지 궁금한 초기~ 15 03.27 704
181428 그외 해외 트친 관련 내가 너무한건지 봐줘 13 03.27 1,422
181427 그외 살면서 첨으로 피부과 레이저 받은 후기 10 03.27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