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덬들은 많이들 들어봤을 가슴이 커진다는 그 소문의 토세쿄코 분수마사지(유튜브 검색하면 바로 나옴 회사라 링크불가;;).
A --> F가 된다는 전설의... 그 마사지.... (전설만 있고 실체가 없는 그 마사지 ㅋㅋㅋㅋㅋㅋ)
지금 시작한지 4개월정도 되었고 매일매일 샤워할때 생각날때마다 대략 일주일에 3번 이상은 해 줌
확실한 효과는 겨드랑이 쪽~ 가슴쪽으로 오는 림프가 땡땡하니 아팠었는데
마사지를 하고 나서는 살이 말랑해지고 꼬집고 눌러도 아픈 부분이 거의 없어졌어. 노폐물 쌓인게 없어지는 거라고 하던데
더불어 생리 전에 가슴이 많이 붓고 아픈 체질이었는데 마사지 하고선 붓는건 비슷한데 아픈게 거의 줄었어
생리전후로 해서 가슴이 부었다가 끝나면 또 줄고 하니까 마사지 때문에 가슴이 커지는건 솔직히 잘 모르겠었는데
4개월이 지나고 보니 뭐랄까.. 그 생리전후의 부었을 때쯤의 크기가 평소 크기가 되어 있음
미묘하지만 본인이라면 알만한 느낌? 속옷도 핏이 꽉 차고. 컵이 바뀐건 아니지만.
(근데 원래는 얇은 패드를 넣었었는데 이젠 껴서 패드 빼고 착용하거든.. 그래서 다음에 쇼핑갈 때 다시 사이즈 재려고. 컵 하나 늘려도 될 듯함)
마사지를 그만두면 다시 퍼질지도 모르지만 암튼 난 효과 좀 느낀다. 앞으로도 계속 할 예정
일단 림프 뭉침이 없어진게 가장 큰 이득인것 같아.
샤워할때 시간 여유있다면 덬들도 시도해 보길 ㅊㅊ 드림.
대략 5분정도 걸리고 비누칠하고 샤워기로 헹구기 전이 피부에 부담없이 할수 있는 최적타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