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2
몸무게 83->72
매일 야식 먹을 정도로 식욕이 조절이 안되어서 시작
계속 찌던 중이었고 특히 반년 사이에 11키로가 찜...
1회차 0.25
83->82.5
처음 시작할때는 효과 기대하지 말라고 하는데 나는 첫달에도 어느정도 식욕은 잡혔음(야식을 안먹게 됨)
살은 거의 안빠졌는데 찌던게 멈춰서 만족함
2회차 0.5
82.5->79.2
평소 1인분 먹었다면 0.5인분 정도 먹게됨
3회차 1.0
79.2->74.9
위장장애가 중간에 심하게 와서 1주 정도 구역질이 엄청 심했음
근데 위고비 시작하고 금연도 같이 시작했었는데 찬찬히 보니까 금연껌 씹을 때 구역질도 심해지더라 그래서 금연껌을 끊음... 그러니까 구역질도 멈춤
4회차 1.0(용량 유지)
74.9->74.1
몸무게는 별로 안빠졌는데 체지방이 2프로 내려감
5회차 1.7
74.1->72
별일 없음 최근되서는 그냥 0.5인분 먹는데 익숙해짐
근육 털리는 경우 많기 때문에 근력운동 필수라고 해서 PT 병행함
근육량은 조금씩 올라가는 중이고 체지방률만 잘 떨어지는 중 아주 이상적인 케이스라고 함
65 정도까지 빠지면 용량 줄이면서 천천히 끊어볼 생각
가격 비싸긴 한데 매일 야식 시켜먹던거 안먹고 평소 먹는 것도 1인분을 두번에 나눠먹으니 나가는 돈은 오히려 줄어들어서 만족중
식욕은 없진 않음 먹고 싶은 것도 있고
근데 예전처럼 안먹으면 미칠거 같고 이런게 없고
조금만 먹어도 배부르고 만족하니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