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중복당선만 아니면 된다 추세긴 하지만 여전히 중복투고 시 당선 취소이런 조건 많아서.
근데 작가만큼 열린 문이 없는데다 등단 혹은 데뷔가 오래 걸리고 다른 예술직종 직업 대비 고수입 직업이 아닌 걸 생각하면 너무 빡빡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
범위도 동 기간 내 중복투고 금지인지, 평생 중복투고 금지인지, 공모전 일반투고 섞지 말라는 금지인지도 불분명하고ㅠ
상금도 선인세인데(왜 선인세로 주는지는 알아) 딱 그 공모전 하나만 보고 글을 쓰라는 건 작가가 져야 핸 리스크가 너무 큰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