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기록을 보니 23년도 시작이고 그때부터 야금야금 뺌.
어제 드디어 앞자리가 두번 바껴서 육십대로 진입했어!! 고도비만에서 비만됨ㅠㅠ기쁘당 주변에서 갑자기 왜 빼냐 계기가 있을거 아니냐 하는데 계기가 여러가지 있지만 야금야금 천천히 빼서 이제 티날뿐 계속 빠지고있었는데 주변에서 못알아볼뿐이엇음.
빼기 전 뺀 후 차이점을 적어보자면
생리양이 눈에 띄게 줄고 주기가 일정해짐
움직임이 예전보다 가벼워짐
오프라인에서 큰사이즈지만 입어보고 살수있음
이직됨ㅠㅠ(면접가면 둔해보인다는 말도 들어봐서ㅠ)
다리가 꼬아짐.. 이건 단점인듯 나도 모르게 계속 꼬고싶어져..
안좋은 점은 옷 사기 애매해짐ㅠㅠ 계속 빼는 중이라 작년 여름에 산 티가 지금은 커서 스타일이 너무 구려보임ㅋㅋㅋ 그래서 출근때도 예전에 입던 큰바지 허리 접어 꼬매서 입고있어ㅋㅋ
그때그때 맞춰사면 돈이 너무 많이 들듯..
다행히도 중간에 요요는 없엇어 정체기처럼 감량이 멈추긴햇지만 올라가진 않았어
이제 저녁 작게 먹는것도 적응되서 식욕조절이 잘됨.
내 목표는 과체중되는거!! 아직 12키로 더 빼야하지만 천천히 해보려고
혹시 내 글보는 고도비만덬들 있다면 꼭 다이어트 성공하길 바랄게 우리도 할수있다!!! ㅎㅇㅌ
과체중되면 그땐 후기 쓰러올게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