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찾은 법 : 구굴에 쳐서 집근처 여성의사 있는곳으로 아묻따 상담예약함
왜함 : 쏘움쓴으로 박수도 치고 뭔 덤보 귀마냥 존나 펄력거리는 삶을 3n년 살아서 더 이상 못참겠다 하자 하고 지름 , 여태 탐폰 한번 못써봄 왜? 위치를 못찾아서.. ㅅㅂ ㅋㅋㅋ 당연 경험x
사실 산부인과도 내인생 첨이였음... 그래서 집에서 박박 왁싱하고 병원 감
가자마자 빤쓰벗고 치마입구 굴욕의자에 앉음 하지만 간호사쌤 의사쌤 모더 여자여서 맘이 불편하진 앉았음
그리고 의사쌤이 들어오더니 소독하구 사진찍을께여~ 하고 사진찍고 상담 들어감
몇기라고는 말 안했지만 아주아주 심한건 아니다만 길긴 김
그리고 클리를 덮는 부분도 살이 많이 내려와있어서 거기까지 잘라야 한다구함 ㅇㅇ 이미 그럴생각이였고
제발 짧게 하고싶어요하고 애원함
그리고 하는김에 초경이후 항상 생리가 과다해서 미래나 같이 하구싶다고 말함
미레나를 한다고 무조건 생리를 안하는건 아니고 부정출혈이 6개월간 있을 수 있고 생리도 나올 수 있다고함 그래도 한다했음
그래서 비용은 소움쑨만 210(보험미적용) + 미레나 8만얼마 (보험적용) + 부과세 21만원 해서 대략 240? 넘게 나옴 6개월 긁음
수술당일에 6시간 금식하구 왁싱하구 다시 의자에 앉음 초음파를 본다고 하는데 갑자기 몬가 푹 들어옴
그리고 의사쌤이 넘 당연하게 경험있죠? 하길래 아뇨.. 하니까 어머! 하시고 그대로 질초음파를 함 ㅠ 아프더라...
하여간 자궁은 괜찮았구 수면마취하구 수술받구 깨니께 생리대 얼린거를 붙여주시더라 많이 부어서 피도 많이났고 찜질해야한다구..
그리고 피곤해서 집 가서 기절잠자고 담날 일어났는데 통증이 없?음
여태 더쿠 후기보면 다들 주글라고 뒤지게 아프다해서 쫄았는데 ㄹㅇ 1도 통증이 없어서...피크민함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냉찜질 해주기 힘들어서 민트생리대 사서 그거 붙임 (근데 별로 안시원하더라 왜지)
글구 어제 병원가서 검사 간단히 받았는디 아직 많이 부었다구 주사2대랑 뭔적외선? 쐬는거 10분 받구 수욜이나 목욜에 보자고함!
미레나는 담달 생리 끝나구 보기로햇구
그리고 쫌 불편한건 아래 씻는게 제약이 있는정도..? 왠만하면 물 닿지 말라고하더라고 ㅠ
한달뒤에 괜찮아졋는지 또 후기 들고올께 다들 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