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7개월 정도 남았는데..
요즘 싱숭생숭하다
지금 남친하고 평생 살 수 있고 변치 않을 지
내가 그런 사람인 지
남친이 그런 사람인 지..
지금 혼자서도 잘 먹고 잘 사는데
남친하고 결혼해서도 그럴 수 있을 지
노후에는 자식들을 얼마나 케어할 수 있을 지
결혼할 때 2억씩은 줄 정도의 재력은 갖고 싶은데
우리가 그럴 수 있는 사람인 지..
디들 큰 확신으로 결혼했어?
아니면 나같은 의문이 드는게 당연해?
요즘 싱숭생숭하다
지금 남친하고 평생 살 수 있고 변치 않을 지
내가 그런 사람인 지
남친이 그런 사람인 지..
지금 혼자서도 잘 먹고 잘 사는데
남친하고 결혼해서도 그럴 수 있을 지
노후에는 자식들을 얼마나 케어할 수 있을 지
결혼할 때 2억씩은 줄 정도의 재력은 갖고 싶은데
우리가 그럴 수 있는 사람인 지..
디들 큰 확신으로 결혼했어?
아니면 나같은 의문이 드는게 당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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