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27살 친구랑 미국으로 첫 해외여행가는데 부모님이 불안해 하는 초기
13,311 17
2024.11.17 01:29
13,311 17

 

내년 2월에 미국에 친구랑 미국에 여행을 가

부모님한테 오늘 얘기했는데 (자취해서 서로 뭐 말할 필요는 없었지만 그래도 말은 해야할거같아서 얘기함)

나도 이제 다 큰 성인이고 초6때 콘서트 보러 서울간다고 떼쓰다가 못갔던 그런기억들도 떠오르고 해서

이번엔 꼭 가보고 싶거든 

 

이번 아니면 기회 없을거 같아서.

 

부모님 입장에선 위험하다고 걱정하시는거 같은데 무를수도 없어 지금은 항공권하고 다 예약이 되어있어서

어떻게 하면 조금 안심 시켜드릴 수 있을까 ?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덬들은 재벌 회장이랑 영혼 바뀌면 뭐할 거야?|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기대평 이벤트 47 00:05 11,7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8,6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06,4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1,0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18,1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2390 그외 코바늘 노베인 원덬이 다이소 네잎클로버🍀키트 해본 후기 2 21:55 14
182389 음식 지미존스 빌리클럽 샌드위치 먹어본 후기 1 19:55 410
182388 그외 마늘쫑비빔밥 해먹은 후기 12 17:21 1,078
182387 그외 집에 실링팬 (로슬러 3세대) 단 후기 16 17:09 714
182386 그외 보이스피싱 안 당했던 후기 4 16:07 689
182385 그외 스마트플러그와 구글홈미니를 연동해서 쓰는 후기 4 14:09 350
182384 그외 뷰 좋은 청년안심주택 후기 23 14:06 2,146
182383 그외 60대 후반,30대 중후반 세모녀가 도란도란 같이 사는 후기 25 13:32 2,185
182382 그외 인센티브 매일 주는 쿠팡 알바 후기 4 13:04 1,072
182381 음식 차지 백아절현 후기 18 12:37 1,454
182380 그외 1세대 실비 있어도 청구가 만만찮은 후기 20 12:09 1,306
182379 음식 KFC 칙폴레타워버거 먹은 후기 3 11:23 496
182378 그외 매일!! 일정한 시간에!! 배변해도 변비일 수 있는 후기 18 11:15 1,536
182377 음식 풀무원 지구식단 켄터키 스타일 프라이드 두부 후기 2 09:26 505
182376 그외 잘생긴 표지와 삽화가 있으면 끝가지 읽을 수 있을까 해서 산 『인간 실격』 후기 21 01:28 2,280
182375 그외 퇴근길에 아찔했다가 제미나이가 치료해준 후기 18 05.26 2,699
182374 그외 개잼컨 터프팅 원데이클래스 후기 20 05.26 1,939
182373 그외 삼국지 위빠의 자유여행 후기 48 05.26 1,821
182372 그외 21주차 임당산모의 혈당 관리 + 연당기 사용 중기 (긴긴글) 15 05.26 1,046
182371 그외 더쿠보고 이용한 여성전용 주택 수리 서비스 라이커스 후기 20 05.26 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