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매주 챙겨보다가 함지존 죽을때부터 안봤음. 진짜 차차새끼랑 함지율 나오지말라니까 말 안듣고 텨나와서 함지존 죽는게 넘 발암이라...
그게 도대체 몇년 전이지..
암튼 그 전개가 발암임거랑 별개로 스토리도 그때부터 좀 덜 재밌고 더 이해하기 복잡해진 것 같음. 개인적으로 수사물 형태를 띄었던 초기가 가장 재밌었어.
그래도 나름 재밌게 읽었고 김칸비식 개그코드가 잘맞아서ㅋㅋㅋ
후반 갈수록 연출에 힘이 빠지는 기분이 들었음. 크리스 죽음은 그렇다 치고 김현욱 죽을때랑 마지막에 윤지애가 활약할때 헐?? 우어어!!!! 막 이런 느낌이 안왔달까.
김현욱이 가루가 됐구나.. 윤지애가 총을 쐈구나.. 이런 팩트만 인식하게 되는 느낌?
실제로 김현욱 죽었을때 이 작가가 하도 통수를 친 것도 있지만 김현욱의 죽음에 초점을 안맞춰서? 그런지 댓글에서 김현욱의 죽음을 못믿는 사람이 대부분이었지.
차차는ㅋㅋㅋ 아 얘 주인공 맞나 싶을 정도로 발암캐였어.. 마지막에 루나 스프라잇샤워.. 얘 죽이든 말든 바뀌는 거 없지? 하고 가짜 김현욱 썰어버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반에는 함지율이 푸른 마나의 화신이니 해서 스텟몰빵!! 이런걸줄 알았는데 그런것도 아니구요ㅋㅋㅋ 신성도 수련시켜놓고 못쓴다하고
김현욱 캐릭터는 매우 매력있었어. 시리우스랑 합도 좋았는데 시리우스 해킹 시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갠적으로 윤지애랑 럽라 이어지는건 별로였는데 막판에 살짝 들어간게 불만.
마지막화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어. 결국 과거로 돌아가서 얼핏 모두에게 행복한 사회를 만든것같지만 미래의 차차는 현재의 차차가 동생과 행복할 걸 바라볼 뿐이라는 점이..ㅇㅇ
아쉬운 부분도 있긴 했지만 장기 연재된 판타지 배틀물 웹툰 중에서 꽤 괜찮은 작품 같음.(아는체하는 말투지만 사실 본거 별로 없음...)
그러니 다들 유료화되기전에 한번 정주행 하자
그게 도대체 몇년 전이지..
암튼 그 전개가 발암임거랑 별개로 스토리도 그때부터 좀 덜 재밌고 더 이해하기 복잡해진 것 같음. 개인적으로 수사물 형태를 띄었던 초기가 가장 재밌었어.
그래도 나름 재밌게 읽었고 김칸비식 개그코드가 잘맞아서ㅋㅋㅋ
후반 갈수록 연출에 힘이 빠지는 기분이 들었음. 크리스 죽음은 그렇다 치고 김현욱 죽을때랑 마지막에 윤지애가 활약할때 헐?? 우어어!!!! 막 이런 느낌이 안왔달까.
김현욱이 가루가 됐구나.. 윤지애가 총을 쐈구나.. 이런 팩트만 인식하게 되는 느낌?
실제로 김현욱 죽었을때 이 작가가 하도 통수를 친 것도 있지만 김현욱의 죽음에 초점을 안맞춰서? 그런지 댓글에서 김현욱의 죽음을 못믿는 사람이 대부분이었지.
차차는ㅋㅋㅋ 아 얘 주인공 맞나 싶을 정도로 발암캐였어.. 마지막에 루나 스프라잇샤워.. 얘 죽이든 말든 바뀌는 거 없지? 하고 가짜 김현욱 썰어버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반에는 함지율이 푸른 마나의 화신이니 해서 스텟몰빵!! 이런걸줄 알았는데 그런것도 아니구요ㅋㅋㅋ 신성도 수련시켜놓고 못쓴다하고
김현욱 캐릭터는 매우 매력있었어. 시리우스랑 합도 좋았는데 시리우스 해킹 시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갠적으로 윤지애랑 럽라 이어지는건 별로였는데 막판에 살짝 들어간게 불만.
마지막화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어. 결국 과거로 돌아가서 얼핏 모두에게 행복한 사회를 만든것같지만 미래의 차차는 현재의 차차가 동생과 행복할 걸 바라볼 뿐이라는 점이..ㅇㅇ
아쉬운 부분도 있긴 했지만 장기 연재된 판타지 배틀물 웹툰 중에서 꽤 괜찮은 작품 같음.(아는체하는 말투지만 사실 본거 별로 없음...)
그러니 다들 유료화되기전에 한번 정주행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