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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더쿠 이벤트로 체험해본 동화약품 퀵앤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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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2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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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동화약품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걸 음식으로 써야하나, 기타로 써야하나...@.@....

글 길면 안읽으니까 별로 안중요한건 회색 처리하겠음.

간단히 적으면 나는 걍 피곤한 상태가 디폴트값이야

(이틀에 한 번 꼴로 네시간 이상 자는게 그나마 잘 자는 날인 불면증 직장인

개인적인 상황때문에 처방약으로 도움받기는 힘듦. 

대신 멜라토닌, 마그네슘, 고함량 비타민을 먹고있는데
플라시보가 없는 사람이라.. 효과보다는 그냥 믿음으로 먹고있음)

 

이벤트 제목에 '피로에 따른 답'이라길래 들어가봤는데
'카페인 없고, 의약외품이다' 라는 말에 신청해봤어!
 

늘 피곤에 쩔어있지만 진한 커피를 마시면 손을 떨어서ㅜㅠㅠㅠ
커피를 오전에만 생존용으로 약하게 마시고, 오후에는 박카스나 초콜렛도 안먹어.
그래서 카페인 없이 피로회복에 도움된다는게 궁금했어!

 

ZULqln
 
배송이 빨리 와서 여행가기 전 2포 돌아와서 2포 먹어보고 같이 있던 친구도 줬음!
시럽맛이 날 줄 알았는데 가볍게 먹기 좋은 맛이었음.
1회 1포, 1일 2회 복용이라고 되어있는데 식후에 먹으라는 말이 따로 없길래 공복에 먹었음.

 

여행 후라는 특수성이 있긴 한데 30분정도 지나니까 특유의 축 처지는 피로감이 좀 줄어든 것 같았어.

같이 여행다녀온 친구도 먹고 똑같이 느꼈대
얘는 복숭아 향이 더 피로가 잘 풀리는 것 같다는데, 용량은 같은걸 보니 그건 그냥 취향탓 같음...

 

결론은!!!!

나같이 늘상 피곤한 사람이
공복에 먹을 수 없는 영양제 대신 출근전에 먹기 좋을 것 같아!
피곤한 날은 2회 먹으면 더 좋지 않을까~ 기대한당.
 

부채표하면 활명수랑 후시딘밖에 몰랐는데 상세페이지 보니까 독립운동 앞장선 기업이래

몰랐어 애용할게에

 

다 먹고 쓰면 기한 지날 것 같아서 미리 쓰고 마저 먹어볼게.

체험하게 해줘서 고마워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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