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르무통 걷생살기 포레스트 카키그레이 후기!!
3,382 0
2024.08.31 23:09
3,382 0
진짜 제일 좋아하는 류의 신발인데 당첨되서 너무너무 기쁘고 행복했엉 ㅋㅋ


걷생이란 말도 마음에 너무 들었던게 나는 평소에 진짜 진짜 많이 걷거든. 퇴근할 때 만보 이상 걷는 편이라 운동화가 정밀 많아 종류별로

그 중에서도 딱 내가 당첨된 신발류를 정말 좋아해

나이키 아디다스부터 시작해서 온갖 국내외 브랜드 쿠팡에서 만원이하 하는 보세까지 딱 이렇게 위에 매쉬나 그와 비슷한 재질 천으로 되어있고 바닥은 폭신한 소재 신발을 정말 너무너무 좋아해서 많이 신어봤었음 


개인적으로 10만원 이상가는 가격의 신발들은 당연히 질이 좋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나이키 아디다스 얘기는 꺼낼 필요 없는거 같고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신발 들이랑 비교하면 발등을 덮는 천, 바닥재, 튼튼함 정도 등등 여러모로 진짜 개짱이라는 생각이 듬. 원래 여름에는 더워서 바닥 튼튼하고 발등이 많이 덮이는 류의 샌들을 신고다니는데 (걷다보면 너무 더워서 운동화 못 신겠더라고) 이거는 편해보이기도 하고 열이 많이 오르는 타입이 아니라서 아직 한참 더운 시기였는데도 바로 이 신발로 갈아타서 신고다녀봤어





AYdGGt
gxHFJK


우선 도착하자마자 감동하면서 사진 오백개 찍음 ㅋㅋ

나는 적당한 명도의 카케그레이? 인것도 좋았지만 바닥에 저런 청록색이 있는게 너무 귀여웠어 ㅋ



GInlDu


djGVvF

컬러도 무난하고 깔끔한 디자인이라 원피스 슬랙스 청바지 면바지 다 잘 어울리는데 나는 첫날엔 원피스에 신고 나가봤어


내가 250 사이즈인데 처음 열어본 느낌은 어?? 왜케 쪼끄매보이지? 였거든. 그게 또 쫌 좋은 부분임. 발 큰 사람들은 운동화 샀을때 뭔가 길쭉한 느낌 들때가 있거든 별로 안예쁨.. 앞코가 동그래서 그런거 같아

그리고 천재질인 신발들은 다 좀 그런 면이 있겠지만 좀 늘어나거든

 그래서 그런지 처음 신었을 때도 양말 신은거처럼 처음엔 발을 사악 감싸주는게 기분이 좋았어. (처음 생각처럼 매일 신었는데도 글케 늘어나진 않더라. 메쉬같이 마냥 앏은 재질 아니라 그런듯. 


그리고 바닥이 제일 처음 신었을 땐 너무 폭신한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폭신했어 익숙해지는데 잠깐의 시간이 필요했음. 


난 샌들은 245신고 운동화는 250 신는 발볼 없는편~보통인 사람이라 250 신으면 어지간한 운동화는 잘 맞는데 얘도 딱 잘 맞음. 정사이즈인듯



PgMcPR


신발 안이랑 바닥에 초록 포인트 있는게 마음에 들어 ㅋㅋ


odwcAW
카키그레이니까 찐 카키색 바지에 맞춰 신어봤는데 찐이랑 있으니까 한없이 여린색 같으세요 요즘 내 데일리 복장임 ㅋㅋ 


rDkDJS
fuCpLU

앞코는 둥그렇지만 쉐입이 날씬한 모양인데

뒷축은 쫌 튼튼하게 생김 


여튼 가성비도 좋고 신발질도 좋아서 요즘 한참 신발 어떤걸 또사봐야하나 고민되던 차에 이벤트 당첨되서 신나서 일주일 내내 신고다녔는데 질도 좋아서 그냥 내돈내산으로도 사서 신을 것 같아. 

아무래도 많이 걸으니까 신발들이 빨리 걸레짝이 되거든. 그래서 더더욱 가성비가 중요한데 그런면에서도 합격인듯. 그리고 이거 말고 다른거 디자인 보니까 예쁘장한 애들도 있어서 궁금하다 



르무통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52 03.23 41,7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3,8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16 그외 최근에 하던 게임을 접었는데 내 꿈에서 그 게임 캐릭터가 너무 귀엽게 나온 후기 1 18:46 82
181415 그외 양도세신고 개인이 가능한지 궁금한 초기 6 16:53 313
181414 그외 아빠 돌아가시고 정신이 무너진 것 같아 7 16:08 748
181413 그외 다이소 깨끗한나라 생리대 써봄 1 15:45 285
181412 그외 친구가 사기치고 죽은지 2년째 후기 18 14:56 1,836
181411 그외 세상편한 브라 추천 바라는 후기 17 14:51 387
181410 그외 영어 듣기는 어떻게 뚫어? 9 14:30 369
181409 그외 인기없는 광파오븐(?) 사용 후기 1 13:33 583
181408 그외 혈육이랑 연끊고 사는 덬들 있는지 궁금한 중기. 10 13:03 650
181407 그외 하객 영끌 100명인데ㅜ 가성비웨딩홀(보증150) vs 스몰웨딩 고민중인 중기 32 12:46 1,065
181406 그외 비잔정먹는덬들 살얼마나 쪘어? 6 11:44 276
181405 그외 정신건강의학과 어디갈지 고민인 초기 3 11:34 191
181404 그외 가다실 맞고 온 후기 2 10:45 367
181403 그외 사이버대 신청하고 강의 네번밖에 못들은 중기 3 10:29 469
181402 음식 두쫀쿠 너무 맛있는 후기 11 09:31 879
181401 그외 왜 아빠들이 딸바보가 되는지 알겠는 후기 18 07:56 2,241
181400 그외 난임병원 선택에 도움을 줬으면 하는 중기 10 07:23 515
181399 그외 4살은 어린이집에서 어떤 활동하는지 궁금한 중기 18 03.23 1,440
181398 그외 혹시 이게 근육통인지 아닌지 궁금한 중기 8 03.23 692
181397 그외 아이 키우면 언제부터 소비가 확 느는지 궁금한 후기 22 03.23 2,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