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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댄 브라운 작가 5대 작품 섭렵 직전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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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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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다빈치 코드>로 유명한 댄 브라운 작가의 소설을 집중적으로 읽고 있어.

가장 먼저 읽은 것은 <다빈치 코드>고 그 다음 <천사와 악마>, <디셉션 포인트>,

이후 <로스트 심벌>, 지금은 데뷔작인 <디지털 포트리스>를 읽고 있는 중이야~


디지털 포트리스 1   디셉션 포인트 1   천사와 악마 1   다빈치 코드 1   로스트 심벌 1


사실 따지고 보면 다섯개 작품 다 소재만 약간씩 다를 뿐 음모를 음폐하기 위한

살인이 일어나고 주인공이 단서들을 추적하면서 사건을 해결해가는 전체적인

틀은 비슷한 것 같아. 그렇지만 댄 브라운 작가 특유의 흥미진진한 내용 전개와

기막힌 반전은 독자들을 소설 속으로 푹 빨려들게 만드는 것 같아.


가장 최근작 <인페리노>는 아직 안 읽었는데 만약 도서관에 있으면 대출받아

꼭 읽어볼 생각이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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