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다빈치 코드>로 유명한 댄 브라운 작가의 소설을 집중적으로 읽고 있어.
가장 먼저 읽은 것은 <다빈치 코드>고 그 다음 <천사와 악마>, <디셉션 포인트>,
이후 <로스트 심벌>, 지금은 데뷔작인 <디지털 포트리스>를 읽고 있는 중이야~
사실 따지고 보면 다섯개 작품 다 소재만 약간씩 다를 뿐 음모를 음폐하기 위한
살인이 일어나고 주인공이 단서들을 추적하면서 사건을 해결해가는 전체적인
틀은 비슷한 것 같아. 그렇지만 댄 브라운 작가 특유의 흥미진진한 내용 전개와
기막힌 반전은 독자들을 소설 속으로 푹 빨려들게 만드는 것 같아.
가장 최근작 <인페리노>는 아직 안 읽었는데 만약 도서관에 있으면 대출받아
꼭 읽어볼 생각이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