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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말해보카 하다가 스픽도 같이 시작한 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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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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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heqoo.net/review/3097648406


예전에 2월쯤 말해보카 한달 정도 써보고 후기 올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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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2월달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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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반년 정도 지난 7월 오늘 수치! 넘 신기해 ㅎㅎ

느리고 사소하지만 아주 조금씩 그냥 매일 하기만 했는데

수치가 이렇게 변한 게 보여서 넘 뿌듯하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내가 영어를 막 잘하게 된 건 아니구

여전히 헷갈리고 잘 못 알아듣고 그래

변한 점은 예전엔 커뮤니티에 짧은 영어 트윗이라던지 

그런거 올라오면 나만 못 알아듣고 있었던 느낌인데

이제 더듬더듬 조금이나마 해석할 수 있게 되었다는 느낌!!


하지만 계속 하다 보니까 좀 더 잘 해보고 싶어져서

이제 스픽도 병행하기로 했어.

반년동안 말해보카 매일매일 하면서

내가 스픽을 1년 끊어도, 

작심삼일 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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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로 스픽은 9일차 ㅎㅎ


스픽도 같이 해보면서 느낀 게 사실 말해보카는

다짜고짜 빈칸 단어 맞추고 하면서 

일단 하고 보는 느낌이었는데

스픽도 비슷하게 일단 말하고 보는 느낌이긴 하지만

선생님들이 문법에 대해 훨씬 상세하게 알려주는 거 같아.

그래서 말해보카에서 제대로 이해는 못했지만 

대충 눈치로 때려맞췄던 것들을

스픽에서 좀 더 자세히 설명 받는 느낌..

그래서 매우 도움 되고 있당

스픽은 하루에 레슨 한편 무조건 하고 있고

말해보카는 어휘 30개 문법 30개 (리스닝은 그냥 스픽으로..) 하고 있음

반년 동안 잘 달려왔는데 

나머지 반년도 잘 달려서 연말에 또 후기 남기러 올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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