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벌겠다고 쿠팡 신청해서 확정받고
버스정류장 오후 4시 20분에 정차한다고 적혀있어서
10분 전부터 대기탔고
20분에 버스 안오고 21분에 버스가 지나가는걸 그 자리에서 보자마자
멘탈 나가버림
버스 뒷모습만 보다가 역으로 걸어가면서 40분에 다른 장소에 정차하는거 확인후 다시 지하철시간보니 15분후에 온다해서 포기
여기서 2번째 멘탈 터짐
결국 쿠팡 hr에 전화해서 이러해서 버스 못탔다고함
확인하고 다시 연락주겠다고해서 다시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
쿠팡에서 전화와서 하는말이
이미 23분에 한사람 태우고 갔다는거임
여기가 버스 2개가 지나가는데 첫번째는 정차안하고
두번째 버스가 정차한다는거임
좀더 기다렸어야했다고 얘기함
어이가없었음 그럼 출근 어떻게 하냐고하니까
오늘은 결근처리되고 다음에 신청해서 확정나면 그때
출근하라함
이렇게 결근하면 다음에 불이익 있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한번정도는 괜찮다고 마무리 됨
ㅋㅋ 아니 시간은 지켜줘야하는거아니냐 ㅜㅜㅜㅜ
그거 못기다린 나도 잘못이라지만 ㅜㅜㅜ
너무 억울해서 후기쓰고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