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격이 무뚝뚝하기도 한데 말을 너무 딱딱하게? 그리고 좀 거칠게 하는거같아서 좀 바꾸고싶거든.. 근데 무의식적으로 원래의 내가(?) 튀어나와서 넘 어려운거같아 ㅠㅠ 주위에 말 예쁘게 하는사람 보면 너무 부러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