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초딩땐 엄빠 결기 대충 날짜 알고 축하도 해본거같은데
커가고 성인되니까 엄마가 신경끄게해서 기억이 안나
대충 엄마생일언저리라는게 기억나고
최근엔 엄마가 꽃도 귀찮아해서 아빠가 엄마 회사로 물 잘 안줘도 되는 식물을 보냈단 얘길 들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
엄빠 생일은 챙기긴 하는데 ... 결기는 둘이 알아서 하겠지...라고 생각ㅋㅋㅋㅋㅋ 최근얘기 들어보니 당일에 두분 퇴근하고 레스토랑 가는정도인가봐 ㅋㅋㅋㅋㅋㅋㅋ
이런덬들도 있나 궁금해
커가고 성인되니까 엄마가 신경끄게해서 기억이 안나
대충 엄마생일언저리라는게 기억나고
최근엔 엄마가 꽃도 귀찮아해서 아빠가 엄마 회사로 물 잘 안줘도 되는 식물을 보냈단 얘길 들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
엄빠 생일은 챙기긴 하는데 ... 결기는 둘이 알아서 하겠지...라고 생각ㅋㅋㅋㅋㅋ 최근얘기 들어보니 당일에 두분 퇴근하고 레스토랑 가는정도인가봐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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