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먹었었는데 후기방에도 한 번 썼던 것 같아 "여자 직원 및 파트 알바 채용"이라고 적었으면서 파트 면접 보러 갔더니 직원이 더 필요하다고 나를 떨굼... 어이가 없잖아 전화로도 파트 지원한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그럼 직원만 구한다고 적었어야지 솔직히 11시간 일할 직원 절대 못 구할 것 같거든 반으로 잘라서 낮알바 저녁알바 이렇게 구하는 게 빠르지 아무튼 그렇게 떨어졌지만 시급이나 집에서의 거리 같은 조건이 너무 좋았고 알바가 급했던 나는 같은 공고가 또 올라왔길래 또 면접을 보러 감 근데 이번엔 가자마자 면접 한 번 보러 왔던 사람은 안 된다고 ㅋㅋ ^-T 똥통에 제발로 뛰어든 셈이었지... 그랬지만 얼마 안 지나서 아주 좋은 사장님을 만나서 계속 일하는 중이야
그런데 방금 친구가 알바 구해야겠다고 한 게 생각나서 오랜만에 알바몬 앱에 들어가봤더니 그 매장은 하루가 멀다하고 알바 공고를 올려대고 있어^^! 알바를 못 구했거나 구했어도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거나 그렇겠지 그래서 너무 꼬수웠다는 후기 ㅠ 평생 공고만 올리시길! 짤은 그 매장 공고 올린 날짜들 하하하ㅏ
http://img.theqoo.net/FacBV
그런데 방금 친구가 알바 구해야겠다고 한 게 생각나서 오랜만에 알바몬 앱에 들어가봤더니 그 매장은 하루가 멀다하고 알바 공고를 올려대고 있어^^! 알바를 못 구했거나 구했어도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거나 그렇겠지 그래서 너무 꼬수웠다는 후기 ㅠ 평생 공고만 올리시길! 짤은 그 매장 공고 올린 날짜들 하하하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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