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위치는 경기도 화성 남양읍에 있음
근처에 뭐가 딱히 있는 건 아님...


보다시피 방이 넓어서 좋았음!
침구도 좋았어

욕실은 아쉽지만 욕조 없음
그래도 나는 괜찮았어! 지하 1층에 사우나 있어서 사실 여기서 샤워 1번도 안 함ㅋㅋ

이건 사우나 어매니티
객실에는 샴푸 바디워시 바디로션 비누있고
사우나에는 ㅇㄴ스프리 폼클 스킨로션에
해비치 샴푸, 바디워시, 바디로션, 비누까지 다 있어서
빈손으로 와도 대부분 해결되는데
치약칫솔은 들고와야함
안그러면 돈 주고 사야됨

이 호텔 치킨이 유명하대서 사먹음
깐풍치킨? 그거는 안먹었어

(왜냐면 이미 1층 레스토랑에서 피자, 스테이크, 파스타, 와인까지해서 15만원어치를 조져버렸기때문이야,,,)

치킨은 지하1층 바에서 파는데
옆에 뜬금없이 오락실ㅋㅋㅋ이 있어서 웃겼엉
테이크아웃해서 객실에서 먹으면 좀 할인가에 먹을수 이따

연못에 있는 물고기한테 밥 줄수도 있어
근데 이미 애들이 배가 많이 불러서 시큰둥하더라
이 호텔은 스쿼시, 탁구같은 운동을 할 수도 있어
운동복, 스포츠양말, 운동화까지 다 빌려줘서 그거 신고 하면 됨 (물론 헬스장도 있음)

실내수영장의 경우 수영모 대여해줌
나머지는 다 들고 가야함!
개인적으론 수영장이 제일 좋았엌ㅋㅋ 수영하고 싶었어서


음식 맛은 걍 그랬는데 베이커리가 너무 맛있어서 빵만 오지게 먹음ㅋㅋㅋ 배터지는줄
암튼 호텔 후기
군데군데 센스가 있는 점, 객실 퀄은 좋았는데 1박에 2n~3n만원은 좀 비싼게 아닐까 싶었엌ㅋㅋ 일단 근처에 할 게 아무것도 없어서 몇박 묵기에는 아쉬운 느낌... 호텔 내 편의점도 없고 베이커리옆에 간이 상점같은 것만 있음
하지만 1박 2일은 정말 알차게 보낼 수 있당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