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직장인 3년차고 취업도 꽤 이른편에 해서 나이도 어린편임
회사에서 무난히 인정도 받아가면서 다녔는데
꿈꿔왔던 법조인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함
그리고 옆팀에 변호사 있는데 여유 있는 태도가 너무 부러웠음
(짬에서 나온 바이브도 있겠지만)
회사에서도 큰 프로젝트를 맡아서 주말에는 공부하고 평일에는 밤새서 일함 ㅜㅜ
그래서 점수는... ㅜ.. 원하던 것 보다 한참 밑으로 나옴 ㅜㅜ
학점도 3.9로 좋은편은 아니고
그래도 현재 한곳 서류 합격해서 면접 준비 중인데 두번은 못할거같아서
올해 안되면 깔끔하게 포기하려고!
최선을 다했냐고 물어보면 확답하기 힘들지만 그때 그때 순간에는 열심히 했다는
느낌으로 마무리 하는 중기...
로스쿨 붙어서 합격 후기로 오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