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강아지 안키우고
초6부터 키운 강아지있었는데 얼마전에 보냄ㅠ
키우고 나서 알러지있는거 알았었고
그땐 별 생각이 없어서 그냥 알러지비염 달고살면서 같이 살았어씀..
사실은 어느정도 키울때까지 강아지알러진지 의식을 모했음..
맨날 코 막혀있고 눈 주위간지럽고 ㅜㅋㅋㅋㅋ
본가 나와서 살면서는 강아지보러 한달에 한두번만 가니까 ㄱㅊ았고..
하튼 난 강아지를 너무 사랑해 ㅜㅜ
우울증있는데 유일하게 나도 느낄정도로 위안을 주는건 강아지 뿐이었거든
언젠가 다시 키우고 싶은데
다시알러지비염 달고살기는 너무 슬프다.. 그렇다고 매일 약먹기도 몸ㅇㅔ 안좋읅같고..
그냥 랜선집사해야되는거 아는데
우울증 씨게 올때마다 강아지만지고싶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