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인이라 검사가 의무화 돼서 한건데 양성이 떠버림
약간 큰 종합병원 급이라 결핵전담 간호사님이 계시더라고
약의 부작용 등을 상세하게 설명 해주시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 무서운게 많은거야..
모두에게 벌어지는 일이 아니라지만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을
전부 말해주시는데
간수치 크게 오르는게 제일 무서웠어
실제로 블로그 부작용 생긴 글들 읽어보는데
심각한 피부발진 소화 불량 심각한 피로감 등등..
간수치가 많이 높아져서 입원 한 분들도 간혹 계시고 ...
겁을 잔뜩 먹었는데 지금 2달째 먹고있는데 아무런 부작용 없음이야..
소변 노랗게 나오는거랑 눈이 좀 뻑뻑해진거.. 정도는 있다 안구건조증도
부작용 중에 하나더라고
모든건 케바케라고 큰 부작용 없이 잘 먹는 사람도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어서 글써봤어
인구의 1/3 정도가 잠복결핵일거라고 추정 하더라고 내가 이런 직종이
아니었으면 평생 모르고 살았겠지만ㅋㅋㅋㅋㅋ
막상 약 다 먹어가니까 넘 후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