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같은 OTT
멜론 같은 스트리밍 어플
쿠팡이나 요기요 등 배송 어플
클라우드 서비스
이런 건 산업 특성상 구독 시스템이 맞다고 생각함
근데 구독경제 유행하면서 오만 어플에서 다 구독하라고 함
한 번 구매해서 쓸 수가 없어...
캘린더 어플, 명상 어플, 루틴 어플, 일기 어플.. 사실 큰 업데이트도 없고 고만고만한 기능 위주로만 사용하는데 전부 월 몇천원 연 몇만원 구독 요구함
건물주 월세 받듯이 소비자한테 따박따박 받아가고 싶은 듯
굿노트, 프로크리에이터 같은 어플들이 혜자로 보일 지경임
일단 앱 돈 내고 구매해서 기본 기능 쓸 수 있게 하고, 추가로 더 원하는 요소들은 선택 구매하면 안 되나?
극단적으로 일부만 쓸 수 있게 해두고, 광고 미친듯이 나오고, 광고 제거하거나 기능 더 쓸려면 월 몇천원 내야 하고.. 그냥 한번에 구매 딱 하고 계속 쓰고 싶다고ㅜㅜ
많은 업데이트 이뤄지면 굿노트3>굿노트4처럼 돈 주고 새로 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