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코로나 초기쯤이었음 아는 지인한테 헬스장 소개받아서 피티 끊으러 갔어 지인의 지인이시고 하니까 꼼꼼하고 회차같은 거 몇 번 꽁쳐주시기도 했음 근데 어느 날 갑자기 연락안되더니 아예 헬스장을 그만두셨다고..
나중에 알게된건 데 코로나 초기때 딸이 코로나 걸려서 그랬다고해서
이건 이해하는 부분ㅇㅇ 근데 헬스장은 트레이너쌤이 그만두셨으면 그만뒀다고 연락을 해주고 안내를 해줘야지 냅다 바뀐 트레이너쌤이 연락와서 네??? 이 상태됨 할까말까 고민했지만 암튼 살 빼기로 맘 먹은거니 그대로 진행하기로 했는데 피티 날짜 잡는데 그때 당시 난 백수였어서 쌤이 편하신 날짜로 하세요!! 했음 그래서 요일 같이 잡고 시간대는 트레이너쌤이 연락준다했음… 근데 피티 받는 그 날 당일까지 연락 안 옴.. 내 기억상 12시 넘어가도록 안왔었을거임.. 아무리 내가 온전히 맡겼다지만 그 전날에는 정해서 알려줘야 하는 거 아니야??? 내가 빡쳐서 저 피티 그만둘래요.. 했더니 헉 회원님 왜요??? 이 난리ㅜ 환불 받을때도 개빡쳤지만 이거까지 쓰면 길어지니 패스(내가 먼저 묻지도 않았는데 서명하신 계약서 변호사 자문 받은거라 아무문제 없는거라고 아가리텀ㅎ) 그리고 최근에 또 피티 받아보려고 집근처 헬스장을 갔는데 스무스하게 피티 끊음ㅇㅇ 근데 피티 받으러 간 첫날 문도 안 열려있고 아무도 없고 쌤 연락도 안됨ㅎ 엘베 앞에서 한 30분 기다리고 나왔는데 트레이너쌤이 매니저님이 스케줄 제대로 관리 안해줘서 깜빡했다 이 난리ㅎ 개빡쳐서 그대로 피티 취소함…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그정도도 체크 못하나ㅎ 왜 이렇게 사람들이 기본적인 예의도 배려도 없는지ㅜ 이제 진짜 피티라면 트레이너라면 진절머리 날 거 같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