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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덬 와이어브라=>캡나시로 바꾼 후기

무명의 더쿠 | 08-03 | 조회 수 3568

원랜 와이어브라에 나시까지 입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제 와이어달린 브라는 너무 싫더라고.(어차피 가슴도 작음)


내가 출근하면 유니폼으로 갈아입는 직업이라서 

니플패치를 붙이고 암것도 안입기는 좀 그랬고.... 

너무 숭한거 입기는좀 그렇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고민하다가 아예 캡달린 나시를 사면 되겠다!싶어서 네이버에서 걍 적당한 가격대의 캡달린 크롭나시 사서 입음


내가산건 좀 쫀쫀하게 붙는 타입이라서 (입다보면 헐거워지겠지만) 좀 답답한느낌이 약간 있긴 했거든?

근데도 와이어브라 헐렁하게입는거보다 훨씬 좋았어.


그리고 집에 아부지계셔서  브라를 벗고있기는 좀 그런데...근데 와이어브라는 답답하고 그래서 그동안 고민이었거든 ㅋㅋㅋㅋㅋㅋ

브라벗고 자고 다음날 입는거 깜빡해서 노브라로 출근할뻔한적도 있음 ㅠㅠㅠ 


근데 이건 걍 잘때도 입고자고 하니까 그런 고민안해도 되서 좋아.


단점이라면 보통 캡이 달렸는데 이 캡모양이 안이쁜제품들이 좀 많더라고 ㅠㅠ 난 사실 이부분은 좀 포기함.... 쟈근 가슴이라서 뭐...

그리고 좀 두꺼워. 여름에 브라 하나만 입은거보다는 좀 더울수있는데

나는 원래도 브라만입진 않고 나시까지 입던 사람이라 걍 감수하기로 함



결론은 

와이어 다들 탈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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