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혼자하는거 좋아하기도하고 잘한다고 생각해서 오늘놀이공원다녀왔는데 나빼고 다 무리이니까 위축되더라고
왜인지는모르겠어...
그리고 내가 30대라 나이도있고 그런데 놀이공원은 연령층이 진짜 낮더라 내가 평일 낮에가서 그런지 더더욱...
나 알고보니 눈치많이보는 타입이었나?
괜시리 눈치보여서 긴장되가지고 기구설명들을때도 엄청 얼탔어
내 심리 뭘까?
아님 이부분만 좀 약한걸까? 아님 군중심리라 당연한거?
왜인지는모르겠어...
그리고 내가 30대라 나이도있고 그런데 놀이공원은 연령층이 진짜 낮더라 내가 평일 낮에가서 그런지 더더욱...
나 알고보니 눈치많이보는 타입이었나?
괜시리 눈치보여서 긴장되가지고 기구설명들을때도 엄청 얼탔어
내 심리 뭘까?
아님 이부분만 좀 약한걸까? 아님 군중심리라 당연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