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0대 초반인데 20대 중반에 필테 배운적 있어 1년정도
그땐 젊기도 했고 팔팔할 때라 어려운 동작도 악착같이 하고
운동갔다오면 세상뿌듯하고 그랬거든
이후로 취준하고 회사다니면서 운동 거의 못하고 설상가상 몸도 아프게 되면서 걷기조차도 못하던 시기를 보냈음..
몸이 쇠약해지고 근육도 거의 없는 지경이라 큰맘먹고 개인필테 끊었는데
너무 못따라감ㅜ
열까지 숫자세는데 셋넷까지만 가면 픽픽 쓰러지고 그냥 버티지를 못함ㅜ
선생님은 무리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나 스스로 자괴감 들고 돈도 아깝고ㅜㅜ운동갔다오는 길이 뿌듯함이 아니라 속상함, 자괴감, 돈 아까움으로 마음이 무거움..
그땐 젊기도 했고 팔팔할 때라 어려운 동작도 악착같이 하고
운동갔다오면 세상뿌듯하고 그랬거든
이후로 취준하고 회사다니면서 운동 거의 못하고 설상가상 몸도 아프게 되면서 걷기조차도 못하던 시기를 보냈음..
몸이 쇠약해지고 근육도 거의 없는 지경이라 큰맘먹고 개인필테 끊었는데
너무 못따라감ㅜ
열까지 숫자세는데 셋넷까지만 가면 픽픽 쓰러지고 그냥 버티지를 못함ㅜ
선생님은 무리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나 스스로 자괴감 들고 돈도 아깝고ㅜㅜ운동갔다오는 길이 뿌듯함이 아니라 속상함, 자괴감, 돈 아까움으로 마음이 무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