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19 옆방에서 생활하는 소리가 다 들리는데 벽 쳐도 되는지 물어보러 왔어..
10,897 28
2023.04.28 03:22
10,897 28


영프독 중에 한 나라에서 살고 이사온 지 3주 정도 됐어
스튜디오 형태인데 건물 자체 방음이 무지 약한 기숙사 형태라고 생각하면 돼

문제는 옆방 여자가 침대를 내방쪽 벽에 뒀는데 그 침대가 일정한 간격으로 부딪히는 소리 때문에.. 이게 뭐지? 못박나 생각했다가 10분 정도 후에 신음 소리도 나기 시작하면서 섹스하는 소린거 알게 됨

현재까지 두 번 정도 겪었고 (각각 밤 11시, 새벽 1시) 지금 여기 저녁 시간대인데 남자친구 와서 같이 밥먹는 소리 들림 ㅅㅂ
오늘도 하면 벽 쳐도 돼? 아니면 아예 바로 가서 얘기하는게 나아? 서구권에서는 벽 치는 행동이 어떻게 받아들여질 지 몰라서 여기서 물어봐

난 이런 인팀한 얘기 얼굴 보면서 하는게 좀 그래서 최대한 안만나고 벽치고 싶은데..

이 전 집은 오래되긴 했지만 평범한 방 세개짜리 집이었어서 옆집이랑 사이에 있는 벽도 두껍고 하우스 메이트들이랑도 이런 문제는 없었는데 진짜 난감하다..
나 어떡해야 돼?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64 00:05 19,8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89 그외 진상손님 ptsd 언제쯤 머릿 속에서 지워질지 궁금한 중기 4 17:48 268
181488 음식 광주 붐(?)이길래 재미로 써보는 광주 맛집 4곳 주관적 후기 3 17:41 349
181487 그외 자궁근종 로봇수술 입원 후기 16 16:13 709
181486 음악/공연 덕질 무기한 올스탑 됐는데 앞으로 어떻게 버텨야 할지 감이 안 오는 초기 14 13:28 1,252
181485 그외 부친 덕분에 법원 가는 중기 4 13:13 997
181484 음식 촉촉한 자색고구마볼 먹은 후기 1 13:11 246
181483 그외 인생의 모든걸 ‘살빼고나서’로 미루고있는 후기 17 13:01 1,195
181482 음식 집단에서 싫은 사람 있는데 계속 참여 계속 할지말지 고민중인 중기 10 11:35 741
181481 그외 우리 강아지 영월 여행 후기 16 11:27 913
181480 그외 국산 캐릭터 가챠를 잔뜩 발견한 후기 11 07:15 1,311
181479 그외 출근길이 도살장 가는 기분, 그냥 사형장 가는 기분인 중기 16 03.15 1,982
181478 그외 카톡 개빡치는 중기 15 03.15 2,179
181477 그외 짝사랑 끝나고 세월이 많이 흘렀는데도 눈맞추기 쉽지않은 중기 2 03.15 966
181476 그외 버팀목대출에대해 궁금한게 있어서 알아보는 초기 6 03.15 619
181475 그외 본가에서 살고 싶어서 수능본 후기 21 03.15 2,753
181474 그외 포르쉐 타이칸4s 구매 2주차 후기 17 03.15 2,134
181473 그외 자격지심, 열등감에 어쩔 줄 모르겠는 후기 7 03.15 1,723
181472 그외 내 선택이 맞을 지 항상 불안해하는 건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싶은 초기 7 03.15 558
181471 그외 부모님 선물용으로 갤s26 두 대 산 후기 9 03.15 1,591
181470 그외 혈육한테 절연 선언 들었는데 존나 황당한 중기 30 03.15 3,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