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에 예민해서 그런가
창에 빛 들어오기 시작하면 깨서 주말에도 늦잠을 못잤거든
그러다 우연히 다이소에서 귀여운 수면안대를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써볼까? 하고 써봤더니
오오 완전 푹 오래 자더라고
그게 너무 좋아서 평일에도 써봤는데 지각할 뻔ㅋㅋㅋ
난 여태 내가 알람으로 일어나는줄 알았는데
알람+아침햇살 이었던 거 같음
근데 너무 푹 잘자니까 포기하기가 너무 아깝고...
알람을 그냥 꺼버리고 자는 거 같음
어두우니까 아직 밤인줄 알고...?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하면 좋지 고민중이야ㅋㅋㅋㅋ
창에 빛 들어오기 시작하면 깨서 주말에도 늦잠을 못잤거든
그러다 우연히 다이소에서 귀여운 수면안대를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써볼까? 하고 써봤더니
오오 완전 푹 오래 자더라고
그게 너무 좋아서 평일에도 써봤는데 지각할 뻔ㅋㅋㅋ
난 여태 내가 알람으로 일어나는줄 알았는데
알람+아침햇살 이었던 거 같음
근데 너무 푹 잘자니까 포기하기가 너무 아깝고...
알람을 그냥 꺼버리고 자는 거 같음
어두우니까 아직 밤인줄 알고...?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하면 좋지 고민중이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