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계산대 앞에서 4살? 정도 된 아이가 뭔가 사달라고 했음.
아이엄마가 안 된다고 함.
아이가 계산대 앞에서 드러누움.
되게 웃긴 게 아이가 모자달린 패딩 같은 걸 입어서 드러누울 때 폭 소리가 남.(아이 머리가 바닥에 부딪칠 때 뒤통수 아래 모자가 깔림ㅋㅋㅋㅋ)
여기서 아이가 떼쓰면서 울었다면 극혐했을 텐데, 울지는 않고 무표정으로 말없이 그냥 드러누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엄마가 힐끗 보고 딱 한 마디 함.
"잘 있어. 안녕."
그러면서 사놓은 물건 계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가 말없이 일어나 자기 엄마한테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형으로 추정되는 꼬맹이가 지켜보고 있다가 한숨 쉰 게 킬포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이 뭐라고 했는지 아이가 '이이잉~'하면서 형 때리려고 덤벼들었음.
마지막엔 형이랑 아이 둘 다 뭔가 하나씩 들고 마트를 떠남.
(엄마가 장 본 거 들어달라고 하나씩 쥐어주는 것 같았음)
마트에서 드러눕는 아이 처음 봐서 너무 신기했고, 아이 엄마의 끝까지 시크했던 표정이 잊혀지지 않음 ㅋㅋㅋㅋㅋㅋ
육아는 힘들겠지만 뭔가 멋있어서 써 봄.
멋진 언니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엄마가 안 된다고 함.
아이가 계산대 앞에서 드러누움.
되게 웃긴 게 아이가 모자달린 패딩 같은 걸 입어서 드러누울 때 폭 소리가 남.(아이 머리가 바닥에 부딪칠 때 뒤통수 아래 모자가 깔림ㅋㅋㅋㅋ)
여기서 아이가 떼쓰면서 울었다면 극혐했을 텐데, 울지는 않고 무표정으로 말없이 그냥 드러누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엄마가 힐끗 보고 딱 한 마디 함.
"잘 있어. 안녕."
그러면서 사놓은 물건 계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가 말없이 일어나 자기 엄마한테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형으로 추정되는 꼬맹이가 지켜보고 있다가 한숨 쉰 게 킬포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이 뭐라고 했는지 아이가 '이이잉~'하면서 형 때리려고 덤벼들었음.
마지막엔 형이랑 아이 둘 다 뭔가 하나씩 들고 마트를 떠남.
(엄마가 장 본 거 들어달라고 하나씩 쥐어주는 것 같았음)
마트에서 드러눕는 아이 처음 봐서 너무 신기했고, 아이 엄마의 끝까지 시크했던 표정이 잊혀지지 않음 ㅋㅋㅋㅋㅋㅋ
육아는 힘들겠지만 뭔가 멋있어서 써 봄.
멋진 언니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