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용종 제거해서 보험 청구할려고 수술확인서 필요하대서 병원갔는데 용종은 수술이아니라 시술이라고 시술확인서밖에 없대
그래서 그거라도 받는다고 엄마한테 알려줬더니 전화해봐야된다고 내 핸드폰 넘겨줘서 직원이 받게끔 하라는데 아니 본인이 병원에다 전화하면 되는걸 내가 다 챙피했어
전화끝나고 다른 직원이 오더니 이해가 안되서 그러는데 왜 그러녜
보험에서는 시술이라고 하면 돈을 못준다고 그랬다 그래서 보호자인 엄마가 전화한거같다 그랬더니 병원에서는 시술확인서밖에 없어서 그외 요청한 용종제거확인서이런건 없다 도와줄수 있는게 앖는걸 알고있어라 그러길레 엄마보고 직접 오라고 했어
그래서 기다렸다가 의사한테 대충 이러한 상황이라 수술확인서 나니면 용종제거확인서를 해달라 이러는데 제거했다는 내용이 나온게 시술확인서인데 계속 같은말만 하게되더라고 그리고 용종제거 확인서이런건 없다 해준다는 병원 찾아서 가라 이러는데
안되는거 븥잡고 요구하는 진상취급받으니까 내가 다 짜증났어
나는 전에 병원에서 안좋았던 기억때문에 안된다는거 붙잡고 뭐라뭐라하는거 극혐하거든
의사도 계속 반말로 엄마한테 뭐라하는것도 보기싫고 ㅠ
결국 다른 서류받아서 왔는데 괜히 내 기분만 ㅈ같아졌어
직원들은 나한테 와서 보험회사에다가 물어봐야되는거 아니냐 이러고 의사는 어디 보험회사냐 그런 회사 처음들어봤다 이러고
어디냐 그러길레 말해줬더니 그사람이 실적탈려고 안해줄려고 그런거다 이런말이나 듣고있고
엄마가 알아보기로는 시술이 들어가면 안된다고 해서 그런거같은데 내가 찾아봐도 다른사람들은 수술확인서 잘떼서 청구한거같은데 여기 병원이 이상한건지 ㅠㅠ
어쨌든 받은 서류로 다음주에 청구할거같은데 괜히 내기분만 좆같아 졷같은 경험만 늘어난거같아서 우울해
그래서 그거라도 받는다고 엄마한테 알려줬더니 전화해봐야된다고 내 핸드폰 넘겨줘서 직원이 받게끔 하라는데 아니 본인이 병원에다 전화하면 되는걸 내가 다 챙피했어
전화끝나고 다른 직원이 오더니 이해가 안되서 그러는데 왜 그러녜
보험에서는 시술이라고 하면 돈을 못준다고 그랬다 그래서 보호자인 엄마가 전화한거같다 그랬더니 병원에서는 시술확인서밖에 없어서 그외 요청한 용종제거확인서이런건 없다 도와줄수 있는게 앖는걸 알고있어라 그러길레 엄마보고 직접 오라고 했어
그래서 기다렸다가 의사한테 대충 이러한 상황이라 수술확인서 나니면 용종제거확인서를 해달라 이러는데 제거했다는 내용이 나온게 시술확인서인데 계속 같은말만 하게되더라고 그리고 용종제거 확인서이런건 없다 해준다는 병원 찾아서 가라 이러는데
안되는거 븥잡고 요구하는 진상취급받으니까 내가 다 짜증났어
나는 전에 병원에서 안좋았던 기억때문에 안된다는거 붙잡고 뭐라뭐라하는거 극혐하거든
의사도 계속 반말로 엄마한테 뭐라하는것도 보기싫고 ㅠ
결국 다른 서류받아서 왔는데 괜히 내 기분만 ㅈ같아졌어
직원들은 나한테 와서 보험회사에다가 물어봐야되는거 아니냐 이러고 의사는 어디 보험회사냐 그런 회사 처음들어봤다 이러고
어디냐 그러길레 말해줬더니 그사람이 실적탈려고 안해줄려고 그런거다 이런말이나 듣고있고
엄마가 알아보기로는 시술이 들어가면 안된다고 해서 그런거같은데 내가 찾아봐도 다른사람들은 수술확인서 잘떼서 청구한거같은데 여기 병원이 이상한건지 ㅠㅠ
어쨌든 받은 서류로 다음주에 청구할거같은데 괜히 내기분만 좆같아 졷같은 경험만 늘어난거같아서 우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