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갱년긴거같은데 걍 짜증부터 남
에휴..
아프든 말든 뭐 어쩌라는건지..
그걸 내가 다 봐줘야함?
뭐 다른 글 보니까 사춘기때 나 받아준 거 만큼 받아주라는데
울 집은 나 정확히 중학교 1학년때 고깃집에서 뭐 한것도 없이 걍 고기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옆에서 엄마가 “우리 집은 사춘기 없다. 사춘기라고 안봐줘.” 뭐 이런 식으로 뜬금없이 말한거랑 통제 오지게 하고 뭔 말대꾸 하나 하면 갑자기 사람들 앞에서 무안주거나 뺨때린거 생각남
그리고 내가 중1때 집에서 화장연습하니까 ㅊㄴ같다고 한 말도 잊혀지지가 않음
그거 얘기하니까 지가 언제 그랬녜ㅋㅋㅋ 가증스러워..
이거 말고도 못 쓸 말들 너무 많은데 걍 조금만 써봄..
잘 대해주는 것도 있었지 근데 잘 해주다가 지 기분에 조금만 안 맞으면 막나가는게 짜증이 난다는거지
원래 분조장이 좀 심했는데 갱년기 겪으면서 더 심해지는거 같애
짜증부터 나 걍..
아프면 병원을 가든가..
그걸 첫째딸이 다 받아줘야하는거임?;
에휴..
아프든 말든 뭐 어쩌라는건지..
그걸 내가 다 봐줘야함?
뭐 다른 글 보니까 사춘기때 나 받아준 거 만큼 받아주라는데
울 집은 나 정확히 중학교 1학년때 고깃집에서 뭐 한것도 없이 걍 고기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옆에서 엄마가 “우리 집은 사춘기 없다. 사춘기라고 안봐줘.” 뭐 이런 식으로 뜬금없이 말한거랑 통제 오지게 하고 뭔 말대꾸 하나 하면 갑자기 사람들 앞에서 무안주거나 뺨때린거 생각남
그리고 내가 중1때 집에서 화장연습하니까 ㅊㄴ같다고 한 말도 잊혀지지가 않음
그거 얘기하니까 지가 언제 그랬녜ㅋㅋㅋ 가증스러워..
이거 말고도 못 쓸 말들 너무 많은데 걍 조금만 써봄..
잘 대해주는 것도 있었지 근데 잘 해주다가 지 기분에 조금만 안 맞으면 막나가는게 짜증이 난다는거지
원래 분조장이 좀 심했는데 갱년기 겪으면서 더 심해지는거 같애
짜증부터 나 걍..
아프면 병원을 가든가..
그걸 첫째딸이 다 받아줘야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