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체코 이렇게 7박 9일 가는데 사실 독일은 거의 안보고 독일 공항만 이용하는듯..
패키지 가격 약 190만원 정도고 선택관광이랑 쇼핑이랑 가이드비 정도 다 합하면 ㅠ 토탈 250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중..
혹시 가능하면 명품백도 하나 사고싶어서.. 이렇게되면 300도 훨씬 넘을거같단 생각중이야..
준비물 ; 캐리어 대충 28인치짜리 있는거랑 접을수 있는 숄더백같은거들고갈듯.
전자기기 ; 핸드폰, 충전기, 시계, 시계충전기, 노트북, 노트북 충전기(내가 가서도 일을 할수도 있어서.. ㅠ)
(애매한것 ; 미니헤어드라이기, 미니고데기, 무선이어폰)
필기도구 ; 여권, 펜, 메모지 (e-ticket은 패키지라서, 당일에 가면 인쇄물 나눠줄듯)
화장품; 스킨, 로션, 수분크림, 핸드크림(유럽이 건조하다고 해서 .. ), 선크림, 파운데이션, 아이라이너, 쉐도우, 립, 립밤, 클렌징폼, 리무버 티슈, 마스크팩, 샴푸, 린스, 바디워시, 칫솔, 치약, 눈썹칼, 면봉
옷; 잠옷용 티&츄리닝 바지, 속옷, 레깅스&목티(이너용), 바지, 윗옷 7개, 경량패딩, 슬리퍼, 타올2개(하나는 스포츠 타올?), 작은 가방, 옷핀, 자물쇠
잡다: 물키슈, 휴지, 상비약, 귀마개(필요할까,,? 모르는 사람이랑 룸조인해가지고 ㅠ ), 동전지갑, 비닐봉투, 핫팩(한 7개정도면 될지..)
생리대, 마스크, 선글라스, 돈 환전하기, (종이컵, 생수 사갈지 고민중..)
선택관광은 9개나 있는데 ;; 여기에서
잘츠카머구트 유람선+잘츠카머구트 케이블카 -> 날씨 보고 할지말지 고민할 예정.. 안하고싶음
호엔잘츠부르크성 후니쿨라 및 성 내부 -> 추천 후기가 많아서 할지 고민중
블레드 섬 통통배 +블레드 성 내부 관광 -> 추천 후기가 많아서 할지 고민중
라스토케 관광 -> 이건 꼭 가이드 없어도 혼자 구경할 수 있는거면.. 선택관광 안하고 혼자 보려고 생각중 ; 후기가 음슴..
부다페스트 야경투어(유람선+후니쿨라 탑승) -> 추천 후기가 많아서 할지 고민중
비엔나 음악회 -> 후기가 쏘쏘한데 고민중..
벨베데레 궁전 미술관 -> 안할예정 ㅠ 미술에 문외한
프라하 화약탑(내부) -> 비추 후기가 많아서 안하려고
프라하 엔틱카 투어 -> 비추 후기가 많아서 안하려고
대충 이렇게 준비중인데..
혹시 감놔라 배놔라 해줄 사람 있으면 환영함,,
아님 딴 잡소리(나 n년전에 동유럽 갓었는데 추억돋는다 등등)도 환영,,
넘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