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올라와서 서울생활 10년 넘게 했는데 엄마랑 어디 놀러간적은 없더라구 ㅠ 저번달에 처음으로 엄마가 서울왔을때 청계천이랑 덕수궁 데리고 갔더니 엄마가 이제 자기도 청계천 가봤다고 한마디 할 수 있겠다해서 반성 ㅠㅠㅠㅠ
근데 뚜벅이라 평소 나 돌아다니는 방식으로 돌아다녔더니 엄마가 체력적으로 많이 힘드신거같아서 여기저기 이동하는것보단 한 장소에서 이것저것 할 수 있는 곳에 가고싶긴한데.. 쇼핑몰보다는 서울에 놀러왔다는 그런 느낌 드는곳들로 생각중인데 일단 나는 저번에 엄마가 홍대 이런데는 어떤곳이냐 그래서 홍대에 인스타 스타일 카페를 가거나 한강..? 덕수궁은 저번에 데려가보니 엄마 반응이 별로였어 ㅋㅋㅋ 나 혼자 열심히 사진찍고 엄마는 그냥 무미건조하게 걷다가 나오심
덬들이 부모님 데려가기 좋은곳들 있다면 추천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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