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연고자로 국가가 처리해주거나
자살로 장례식 안하는 경우 말고
일반적인 상황에서 장례식 안하는 경우 있을까?
일단 나나 내 가족들 다 인간관계도 좁고
제사의식 같은거에 의미 안두거든 종교는 없고
나만 해도 내가 죽고나면 장례식 안했으면 좋겠어
(시체처리하는건 당연히 하는거고
그뒤로 상주복 입고 며칠간 손님받고 이런거 말하는거야)
난 그냥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해...
다른 장례식장은 바글바글한데
내 장례식장은 사람없고
이러면 가족들이 더 마음아플까봐 그냥 아예 안하면 좋겠어
애초에 왜 손님을 받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손님숫자로 인생 잘살았는지 평가하는것도 이해안돼
혹시 장례식 안하는 집들도 있는지 궁금해
자살로 장례식 안하는 경우 말고
일반적인 상황에서 장례식 안하는 경우 있을까?
일단 나나 내 가족들 다 인간관계도 좁고
제사의식 같은거에 의미 안두거든 종교는 없고
나만 해도 내가 죽고나면 장례식 안했으면 좋겠어
(시체처리하는건 당연히 하는거고
그뒤로 상주복 입고 며칠간 손님받고 이런거 말하는거야)
난 그냥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해...
다른 장례식장은 바글바글한데
내 장례식장은 사람없고
이러면 가족들이 더 마음아플까봐 그냥 아예 안하면 좋겠어
애초에 왜 손님을 받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손님숫자로 인생 잘살았는지 평가하는것도 이해안돼
혹시 장례식 안하는 집들도 있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