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랜드 선오픈 기간에 다녀옴
평소 테마파크 좋아는하지만 잘가지는 않음
놀이기구 무서워서 안탐
아시아권 디즈니랜드, 유니버셜 경험 있음
우선 가는 길이 춘천 시내를 지나는데
정식오픈에 사람이 몰리면 밀릴것 같음
주차장에서 레고랜드까지 걸어가야하는데
한 10분정도라 멀지는 않았어
입구부터 레고 조형물이 칼라풀하고 화려해서
사진찍을 맛은 있음
놀이기구는 대부분이 가방을 가지고 핸드폰은 주머니에 넣고 타는 수준임
물론 내가 다 탄건 아니지만
겉에서 봐도 대부분 초등학교 저학년용임
레고를 실제로 조립하거나 만드는 공간이 많음
중간중간 줄서는 칸에도 레고블럭 모아놨어
과연 유지가 될까 싶지만 다 고려했겠지 뭐
그리고 체험공간이 꽤 되는데 사람 몰리면 가능한가? 싶긴했어
식당은 그냥 놀이공원용 음식임 더도말고 덜도말고
음식 반입 안되서 무조건 사먹어야함
간식거라나 레고매장이 테마별로 달라서
지나간 메뉴와 레고는 살 수 없다
예를 들면 츄러스는 팔지만 딱 한매장에서만 판다
일하시는 분 명찰은 귀엽고 텐션은 낮음
불친절은 아니고 에버랜드같은 인싸텐션이 아니라는거
놀이기구가 실제 인간의 힘이 필요한게 많다
내가 핸들을 돌리거나 펌프질을 하거나 페달을 밟거나 줄을 타던가
요약.
놀이기구 탈 생각이면 갈 필요없음
레고 좋아하는 미취학아동 부모라면 가봐도 좋을듯
귀여운 레고와 사진찍고 싶은 성인도 가능
평소 테마파크 좋아는하지만 잘가지는 않음
놀이기구 무서워서 안탐
아시아권 디즈니랜드, 유니버셜 경험 있음
우선 가는 길이 춘천 시내를 지나는데
정식오픈에 사람이 몰리면 밀릴것 같음
주차장에서 레고랜드까지 걸어가야하는데
한 10분정도라 멀지는 않았어
입구부터 레고 조형물이 칼라풀하고 화려해서
사진찍을 맛은 있음
놀이기구는 대부분이 가방을 가지고 핸드폰은 주머니에 넣고 타는 수준임
물론 내가 다 탄건 아니지만
겉에서 봐도 대부분 초등학교 저학년용임
레고를 실제로 조립하거나 만드는 공간이 많음
중간중간 줄서는 칸에도 레고블럭 모아놨어
과연 유지가 될까 싶지만 다 고려했겠지 뭐
그리고 체험공간이 꽤 되는데 사람 몰리면 가능한가? 싶긴했어
식당은 그냥 놀이공원용 음식임 더도말고 덜도말고
음식 반입 안되서 무조건 사먹어야함
간식거라나 레고매장이 테마별로 달라서
지나간 메뉴와 레고는 살 수 없다
예를 들면 츄러스는 팔지만 딱 한매장에서만 판다
일하시는 분 명찰은 귀엽고 텐션은 낮음
불친절은 아니고 에버랜드같은 인싸텐션이 아니라는거
놀이기구가 실제 인간의 힘이 필요한게 많다
내가 핸들을 돌리거나 펌프질을 하거나 페달을 밟거나 줄을 타던가
요약.
놀이기구 탈 생각이면 갈 필요없음
레고 좋아하는 미취학아동 부모라면 가봐도 좋을듯
귀여운 레고와 사진찍고 싶은 성인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