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취직해서 회사다니고 있는데, 출근하고 집에 오면 너무 공허하고 외로워. 혼자 자취하거든. 집에 왔을 때 불 꺼져있는 것도 싫고 ㅋㅋㅋ ㅠㅠ
회사에서 만난 동료들도 다 좋고 가끔은 기회가 되면 밖에서 따로 만나기도 해! 근데 즐거운 것도 그때 뿐이고 다시 집에 오면 혼자인 기분이 드는데 그게 참 싫다 ㅠㅠ 다른 사람들은 다 저렇게 바쁘고 즐겁게 인생을 즐기는데 나는 왜 다른 사람한테 먼저 다가가서 만나자고 말도 잘 못하고, 왜 혼자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지.. 내 자신이 답답하기도 하고 내가 사람을 만날 기회를 놓치고 있나? 이런 생각이 드네 ㅜㅜ
내가 또래 중에는 일찍 취업한 편이라 친구들은 아직 공부하거나 취준 중이거든. 그래서 친구들 만나도 공감대를 형성하는게 좀 어렵다는 생각 때문에, 그리고 약간 나만 취업한 것 때문에 자꾸 조심스럽게 말하게 되니까.. 친구들 선뜻 만나자고 하기도 어려워.. 사실 그런 거 다 이해해줄 친구들이긴 하지만 그냥 내가 생각이 너무 많은 것 같기도 해 ㅠㅠ
하루종일 사람 많은 곳에서 이리저리 치이다가 집에 와서 혼자 앉아있으면 외로운 건 원래 그런걸까?? 원래 운동도 싫어하는데 ㅋㅋㅋ 저녁에 혼자 있기 싫어서 운동도 등록했어.. 오늘은 몸이 안 좋아서 피곤해가지고 그냥 누워있는데 참 외롭다 ㅠㅠㅠ
회사에서 만난 동료들도 다 좋고 가끔은 기회가 되면 밖에서 따로 만나기도 해! 근데 즐거운 것도 그때 뿐이고 다시 집에 오면 혼자인 기분이 드는데 그게 참 싫다 ㅠㅠ 다른 사람들은 다 저렇게 바쁘고 즐겁게 인생을 즐기는데 나는 왜 다른 사람한테 먼저 다가가서 만나자고 말도 잘 못하고, 왜 혼자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지.. 내 자신이 답답하기도 하고 내가 사람을 만날 기회를 놓치고 있나? 이런 생각이 드네 ㅜㅜ
내가 또래 중에는 일찍 취업한 편이라 친구들은 아직 공부하거나 취준 중이거든. 그래서 친구들 만나도 공감대를 형성하는게 좀 어렵다는 생각 때문에, 그리고 약간 나만 취업한 것 때문에 자꾸 조심스럽게 말하게 되니까.. 친구들 선뜻 만나자고 하기도 어려워.. 사실 그런 거 다 이해해줄 친구들이긴 하지만 그냥 내가 생각이 너무 많은 것 같기도 해 ㅠㅠ
하루종일 사람 많은 곳에서 이리저리 치이다가 집에 와서 혼자 앉아있으면 외로운 건 원래 그런걸까?? 원래 운동도 싫어하는데 ㅋㅋㅋ 저녁에 혼자 있기 싫어서 운동도 등록했어.. 오늘은 몸이 안 좋아서 피곤해가지고 그냥 누워있는데 참 외롭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