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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ㅅㅇㅅ 수술 몰래 하고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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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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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술 받고왓고 오늘 이틀째야
어젠 출혈이 좀 있었는데 (지혈이 잘 안되서 병원에 좀 오래 누워있다옴ㅋㅋㅠㅠ)
오늘은 피도 멎고 아래만 살짝 욱신거릴 뿐 그닥 신경 안쓰이더라
가족들은...아무도 모름 집 분위기가 서로한테 관심 많은 분위긴데ㅋㅋㅋ모르시네 수상하지도 않나봐

고통받거나 너무 일상에서 신경쓰이는 덬들 가볍게 상담이라도 받아보는건 좋을거같아
왜냐면 생각보다 거창한 수술이 아님....수면마취도 오래 자는것도 아니고 부분마취시킬때 잠깐 재우는거더라 15분도 안잔거같음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아래를 봤는데!!! 아무것도 덜렁이고있지 않다는게 너무 신기함!!!ㅠㅠㅠㅠㅋㅋㅋ
나는 그냥 일자로 차렷자세해도 밖으로 덜렁덜렁 나와서 가끔 쓸려서 붓기도 할정도로 컷거든ㅋㅋㅋㅠㅠ분비물도 엄청 끼고 지금은 남자친구 없지만 옛날에 ㄱㄱ할때도 엄청 신경쓰이고...

물론 외과수술이고 위험부담 발생 당연한거 아는데 그닥 겁먹지 말았음 좋겟어
나도 잘된건지는 아직 모르고 한주 뒤에 경과보러 가야되긴 하는데
혹시 본가라 망설이는 덬들 있다면 몰래하는거 쌉가능이라고 알려주고 싶엇어ㅎㅎ
안 덧나고 잘 아물었음 조켓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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