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나 내한몸 추스리는것도 너무힘들어 그냥 아무일이없어도... 퇴근하면 밥도 누워서 겨우먹는데... 체력적으로도 에너지가없고 정신적으로도 앞으로 인생이기대된다거나. 그런건 내인생에 없어 그냥 다 그만하고싶은 마음이 갈수록 자주들고,. 걍 좀 어두움 ㅠㅠ 근데 좀 오래만난 남친이 결혼얘기를하는데 왜이렇게 부담될까? 얘도 나 이런 사람인거 알아 그래서 부담갖지말고 저녁도 자기가차릴거고 다자기가할거니까 몸만오래는데 그게아니잖아 결혼은....... 어쨌든 둘이 서로를 책임져야하잖아?
남들은 수능치고 대학가는거같은 수순으로 자연스럽게 결혼하고 애낳고 하던데 난 왜 하나하나 다 부자연스럽냐ㅠ.......
남들은 수능치고 대학가는거같은 수순으로 자연스럽게 결혼하고 애낳고 하던데 난 왜 하나하나 다 부자연스럽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