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은 화공
대학 와서야 내가 문과성향이란걸 알게 됨
공부 빡세게 해서 학점은 좋은데 (4점 극초반/4.5) 정말 학점뿐이고.. 전공 진짜 안 맞고 뭐라는지 이해 하나도 못함
제일 문제는 이과생 공대생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정도의 처참한 물리수학머리를 가지고 있어.. 공부 엄청 했는데 극복이 안돼서 이제 진심 극혐하게 됨
보통 화공에서 취직이라고 하면 대기업 공장인데, 공장에 취직하고 싶지가 않아
서울에 살고싶기도 하고 엔지니어로 평생 살 자신이 없음...
그렇다고 전공 아예 버리고 찐 문과쪽 취준을 하는건 좀 아닌 것 같고
전공이랑 연계는 있되 공장 다니는 엔지니어는 아닌 일 (직업 또는 직무) 이 있는지 찾고 있는데, 과 선배들은 아무리 찾아도 대부분 삼전 하닉 취직했고 아니면 아예 다른일 하고 있음....
내 좁은 시야로는 로스쿨이나 기술고시, 변리사 같은 고시밖에 생각이 안 나는데
이거 말고 다른 길도 있을까? 대학원 가서 다른 분야 공부해야한대도 괜찮아
대학 와서야 내가 문과성향이란걸 알게 됨
공부 빡세게 해서 학점은 좋은데 (4점 극초반/4.5) 정말 학점뿐이고.. 전공 진짜 안 맞고 뭐라는지 이해 하나도 못함
제일 문제는 이과생 공대생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정도의 처참한 물리수학머리를 가지고 있어.. 공부 엄청 했는데 극복이 안돼서 이제 진심 극혐하게 됨
보통 화공에서 취직이라고 하면 대기업 공장인데, 공장에 취직하고 싶지가 않아
서울에 살고싶기도 하고 엔지니어로 평생 살 자신이 없음...
그렇다고 전공 아예 버리고 찐 문과쪽 취준을 하는건 좀 아닌 것 같고
전공이랑 연계는 있되 공장 다니는 엔지니어는 아닌 일 (직업 또는 직무) 이 있는지 찾고 있는데, 과 선배들은 아무리 찾아도 대부분 삼전 하닉 취직했고 아니면 아예 다른일 하고 있음....
내 좁은 시야로는 로스쿨이나 기술고시, 변리사 같은 고시밖에 생각이 안 나는데
이거 말고 다른 길도 있을까? 대학원 가서 다른 분야 공부해야한대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