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 후기 (약 스압)
7,777 12
2022.01.07 22:53
7,777 12

등급 : 호수뷰 디럭스 트윈 / 5성급 호텔 (한국관광공사 18.11.20 심사) * 심사일이 아니라 등급결정일이라고 함 ㅎ


체크인 : 15시 (5분정도 소요) / 체크아웃 : 11시


■ 룸 구조 : 매우 만족


 침대가 푹신해서 꿀잠 잤고, 화장실은 샤워룸이 따로 마련되어 있고 욕조도 있었음. 남은 곳이 없어서 트윈으로 선택했는데 더블도 괜찮지만 트윈도 좋은 거 같아!


 발코니가 있어서 나가서 바람 쐴 수 있었고 전망 구경하기도 좋았어


suBxJ.jpg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어서 신혼집 입주하면 이런 느낌(특히 TV 뒤 포인트)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의외로 침대가 넓어따..더블룸인줄

 

krbsU.jpg

욕실은 이렇게 샤워부스도 있고


vxZMd.jpg

이렇게 욕조도 있음! 원덬 키 176인데 느긋하게 몸 담그기 좋은 사이즈였어. 밑에서 입욕제도 팔앙 ㅎㅎ



■ 조망 : 매우 만족 


oLAYY.jpg

방 안에서 보면 요런 느낌..발코니 나가야 제대로 볼 수 있음


vPtVc.jpg

발코니 나가서 왼쪽으로 바라본 사진


 PCPej.jpg

 발코니 나가서 오른쪽으로 바라본 사진. 단풍 절정기에 간 건 아닌데 아무튼 이쁨


SJsqq.jpg

이렇게 구름 사이로 햇빛 쫘아악 비치는 것도 보고

iHuhO.jpg

 이건 밤에 찍은 사진. 건너편에 다리가 번쩍번쩍 함


sKSmq.jpg

테라스에서 와인도 냠냠


 ■ 청소상태 : 매우 만족 

  - 겁나 깨끗함. 먼지나 머리카락은 아예 보지도 못했고 매우 깨끗해서 마음에 듦


 ■ 방음 : 매우 만족 

  - 방음 안된다고 하던데 평일에 가서 그런가 조용했어. 푸우우욱 쉬다 옴


 ■ 직원 친절도 : 매우매우 만족

  - 살면서 많은 호텔을 가본건 아니지만 진짜 제일 친절했던 거 같음...최고 ㅇㅇ


 ■ 주변 산책로 : 매우 만족 


보문 단지에 위치하는 만큼 산책하기 좋게 되어 있어


TFCQE.jpg


여긴 호텔 투숙객만 사용할 수 있는 호텔 내 공원? 정원 (위 전망 사진 오른쪽 하단에 있는 곳)


단풍이 들어서 예뻤음


jvhyi.jpg

유행병만 아니면 여러 이벤트도 하는듯..


  KCNNV.jpg

주변에 고영희씨도 계셨다


오래됐다 오래됐다 하는 보문단지이지만 확실히 관광지로 개발된만큼 주변 걷기도 좋았고, 호텔 투숙객 전용 공원도 좋았어. 지금 생각해도 좋았어



  조식 : 매우 만족

hsnvP.jpg

몬가...몬가 분명히 찍은 거 같은데 빵밖에 안남아있넹


전체적으로 음식이 따뜻하고 맛있고, 직원분들도 겁나 친절했음...특히 나이드신 지배인? 직원분 겁나 스윗...만화에서 할아버지 집사캐가 뚫고 나온줄


■ 총평 : 재방문 의사 있음


  - 벚꽃필 때 오면 진짜 겁나 예쁠거 같아서 봄에 무조건 올거임!! 객실에서 벚꽃길 감상 가능하다고 해.

    난 수영장 안써서 몰랐는데 수영장은 어느 객실에 투숙해도 유료라고 함...수영장 중요하면 약간 망설여질듯. 그리고 커피머신이 없음 ㅎ..그냥 커피포트는 있어


 - 보문단지 식당가에서 은근 거리가 있어서 저녁에 나가기 좀 그런데, 호텔에서 다양하게 먹을 게 있어서 안 나가도 될 듯.


 - 가격대는 2인 평일 1박+조식 제공 기준 29만 정도얌


끝~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717 03.25 32,7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4,1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0,1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33 그외 살 빠졌냔 얘기 그만 듣고 싶은 중기 1 03.27 644
181432 그외 "피임 하지 마"라는 말이 선넘게 들리는 후기 20 03.27 1,640
181431 그외 동대입구역 근처에 갈만한 곳 있는지 궁금한 초기~ 12 03.27 334
181430 그외 해외 트친 관련 내가 너무한건지 봐줘 11 03.27 687
181429 그외 살면서 첨으로 피부과 레이저 받은 후기 7 03.27 566
181428 그외 일본 ㅇㅐ플 기프트카드 결제 취소 여정 후기 1 03.27 327
181427 그외 아기 어린이집을 보낼지 시어머니 도움을 받을지 고민 중인 초기 37 03.27 1,355
181426 그외 플래너끼고 결혼 준비중인데 제휴업체 사용 안하고 너무 솔직히 플래너한테 말햇나 걱정인 초기 4 03.27 619
181425 그외 사랑니 뽑은 후기 1 03.27 152
181424 그외 가짜 뉴스의 무서움을 다시 한번 느낀 후기 (feat 삼전 베트남 공장 이전??) 1 03.27 398
181423 그외 요즘 교권 상상이 잘안가는 중기 (95년생) 23 03.27 1,304
181422 그외 4년짜리 물경력 밖에 없는 서른 두살인데 이력서 난사해도 면접 보라는 연락조차 안 와서 정병 오는 초기 8 03.27 872
181421 그외 나만큼 비염 심한 사람 있는지 궁금한 중기 11 03.27 455
181420 음식 맥도날드 바질크림치즈 베이컨토마토디럭스 먹어보았다 5 03.27 923
181419 그외 인생 첫 유방촬영하고 염라대왕 만나고 온 후기 7 03.27 725
181418 그외 부정행위로 생각이 드는데 제보를 할까말까 고민중인 중기 6 03.27 1,085
181417 그외 블로그나 쿠팡 후기같은거 생활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한 초기 11 03.27 676
181416 그외 해든이 사건 글 제목만 봐도 정신적 충격이 와서 힘든 후기 8 03.27 940
181415 그외 아이폰 15 새 제품 구하려는 초기 2 03.27 273
181414 그외 처음 청첩장모임 한 후기 29 03.27 1,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