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집공부 거의 병적일정도로 못해서 항상 밖에 나와서 하거든 도서관이나 카페나... 하다못해 공원에서라도
같이 공부하는 그룹 여러개 만들어서 날마다 다른사람들이랑 하거나 그랬음
문제는 너무 이 시스템에 익숙해졌더니 이제 혼자서 공부한다는 감각이 완전히 사라진 거 같음
나 나이도 많고 나름 공부가 업이거든? 내가 생각해도 한심하고 부끄러움
오늘 도서관 안열고 카페 커피값도 아까워서 오랜만에 학교 빈 강의실 왔다가 몇시간째 딴짓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서 써본다 ㅠㅠㅠ (해외덬임)
혹시 나같은 문제 해결한 덬 있으면 경험담 좀 들려주지 않을래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