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하수구 냄새로 집주인한테 고쳐달라할 수 있는지 궁금한 중기
3,927 9
2021.11.17 19:51
3,927 9
전세로 빌라 1층애 자취하고 있음
이사올때 집에 습기, 곰팡이 너무 심해서 땜에 아빠가 싹 장판 도배 혼자했고
이거에 대한 비용은 주인한테 돈으로 받음(인건비 재료비해서 저렴하게 받은 편 ㅜㅜ)

산지는 이제 4개월 되어가는데 겨울이 되고 나서 하수구 냄새가 너무 심해짐. 원래도 없는건 아니었는데 그래도 가끔이엇거든

요 며칠 특히 어제오늘 너무 심해서 클리너도 부어보고 청소도 다시하고 해도 똑같음... ㅜㅠ
환풍기가 전구랑 연결돼서 불을 켜면 환풍기도 같이 켜지거든 근데 계속 켜놓기도 그렇고;

하수구 트랩을 사려고 했는데 여기가 세면대에서 쓰는 물이 하수구로 직빵으로 내려가는 구조, 즉 세면대 배수관이랑 하수구가 연결되어 있어서 하수구 트랩도 끼울수가 없음 ㅅㅂㅅㅂㅅㅂ

외출하고 돌아오면 온집이 이냄새로 가득함 ㅜㅜㅜㅠㅜㅜ
집주인한테 고쳐달라고 말해도 되나 이런거 ㅜㅜ

아빠말론 겨울되고 온수를 많이 써서 그 가스 냄새라고 하는데... 시발🥲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78 03.12 43,5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0,8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6,4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1,1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64 그외 자기혐오감이 점점 심해지는데 21:34 10
181463 그외 화장실몰카 당한 후기 (밖에서 화장실갈일있으면 무조건 같이가) 12 18:57 1,001
181462 그외 죽을것같이 힘들어서 눈물이 계속 나는 후기 4 18:29 547
181461 그외 면접때 과한 개인정보 갖다 바친 후기 7 18:18 768
181460 그외 무릎 다쳤던 덬들의 재활운동이 궁금한 후기! 17:51 61
181459 음식 맘스터치 후덕죽 싸이순살치킨 후기 3 17:16 596
181458 그외 결혼 두달 남았는데 아직도 신혼집 못구한 후기 23 15:08 1,684
181457 그외 회사에서 시키는 일을 안하는 직원의 심리는 뭘까 ㅠㅠ 27 15:01 1,268
181456 그외 부동산글 보고 써보는 이사하던날 전세금 못받을뻔한 후기.. 6 14:05 819
181455 그외 친구 없는 후기 19 13:12 1,547
181454 그외 축의금 고민 31 13:08 849
181453 그외 너무 우울하고 불안한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초기 4 13:05 304
181452 그외 애기엄마 선물로 손목보호대 어떤지 궁금한 초기 9 12:49 390
181451 그외 5인미만 소기업 다니는데 사장때문에 공황장애 올거같아 4 11:47 794
181450 그외 진통제 먹고 응급실 다녀온 후기 10 10:41 988
181449 그외 예민보스라서 영화관에 못가는 후기 14 10:39 969
181448 그외 원룸은 꼭대기층 아니면 살기 힘든 거 같은 초기 6 10:20 435
181447 그외 용접같은 기술은 어디서 배우는걸까 28 09:26 1,517
181446 그외 친한 직장동료가 5월에 출산인데 선물 추천 부탁하는 중기 20 09:23 536
181445 그외 동네 피부과에서 시술 받는 덬 있는지 궁금한 중기 3 09:00 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