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쉽지않았다
사건자체는 부동산이나 차량이 있는것도 아닌데
하필 처음 맡겼던 변호사가 진짜 최악이었어서
다른변호사로 다시 바꿨는데 이때부터 너무 매끄럽게 잘 진행됨..
선임료가 전혀 아깝지 않아
몇달동안 맘고생 심했는데 그래도 큰 고비는 넘겼다
그리고 여전히 처음 변호사는 너무 괘씸함
변호사라고 다같은 변호사가 아니고 알못들도 너무 많고 몇몇은 사기꾼과 한끗차이같음 이번에 겪어보니..
여튼 맘이 한결 가볍다 ㅠㅠ 앞으로는 법원 관련 근처도 안갔으면 좋겠지만
만에하나라도 가사 같은게 또 생기면 지금 변호사분한테 계속 의뢰할거야...
그리고 청산 재산이 별로 없는데 한정승인 해야하는 덬들 변호사 말고 그냥 법무사한테 해
특히 아예 배당해줄 재산이 없다면 법무사가 제일 낫고
셀프도 가능
근데 조금이라도 재산이 있다면 법무사, 만에하나 채권자들이 10명 넘는다 그럼 변호사가 나음 물론 비용은 많이 차이나지만..
모두들 행복한 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