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름 가을만 나갔는데 곳곳에 선풍기 있어서 쓰러지거나 생명에 위협을 느낄 정도는 아니였고 좀 덥다 싶을정도인데 요즘은 살짝 추울정도로 시원하거든 그래서 겨울이 더 걱정되서 겨울은 진짜 죽을정도로 춥니? 1년 버텨서 퇴직금 받는게 목표인데 정말 헬이면 내 목숨이 더 소중하니 다시 생각해보려고 덬들의 경험을 듣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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