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가긴 할건데(그런생각하면 목덜미랑 머리쪽 뜨거워지고 숨 안쉬어져서)
이거 고칠수있는 습관인걸까? 내가 흑역사가 많은편이긴 한것같아 눈치없는데 잘나대고 조용한 분위기 못견디는 성격이라
닥칠 일에 대해서는 정말 자신없거나 트라우마틱한거 아니면 걱정이 없고 오히려 파워 낙관주읜데 과거에 대한 후회와 그때 왜그랬지식의 자기비하가 일상생활 불가능일정도로 존많이야ㅋㅋㅋ 깨있는시간의 90%정도.... 그렇게 정신 놓고있다가 후회할만한 일들을 또 만들때도 많고.... 사실 그런생각으로 바뀌는게 없다는건 아는데도 자꾸 그렇게 돼 습관처럼
결론적으로 얘기하고싶은건 성격이나 생각 방식같은게 변화할수있을지 자신이 없고 답답해서.. 개복치도 단련하면 강철개복치가 될수있는걸까ㅠㅠㅠㅠ
이거 고칠수있는 습관인걸까? 내가 흑역사가 많은편이긴 한것같아 눈치없는데 잘나대고 조용한 분위기 못견디는 성격이라
닥칠 일에 대해서는 정말 자신없거나 트라우마틱한거 아니면 걱정이 없고 오히려 파워 낙관주읜데 과거에 대한 후회와 그때 왜그랬지식의 자기비하가 일상생활 불가능일정도로 존많이야ㅋㅋㅋ 깨있는시간의 90%정도.... 그렇게 정신 놓고있다가 후회할만한 일들을 또 만들때도 많고.... 사실 그런생각으로 바뀌는게 없다는건 아는데도 자꾸 그렇게 돼 습관처럼
결론적으로 얘기하고싶은건 성격이나 생각 방식같은게 변화할수있을지 자신이 없고 답답해서.. 개복치도 단련하면 강철개복치가 될수있는걸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