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맨 아래에 다리털 쩌는 극혐 사진 있으니까 비위 안좋은 덬들은 뒤로가기 추천ㅎㅎ
나덬은 여덬이지만 털 수준이 웬만한 남자 뺨을 후려갈길 수준이었음...전신에 털이 있다고 봐도 됨..특히 다리털이 자라는 속도는 면도기로 밀면 다음날 샤프심이 머리 뿅 내미는 수준...게다가 털이 굵고 길어ㅅㅂ
여름만 되면 제모하느라 시간도 낭비되고 제모 한번 하면 너무 힘들어서 작년 1월에 피부과 가서 레이저 제모를 하기로 결심함
내가 간 피부과가 그 때 인중 및 겨드랑이는 아마도 6만원, 종아리 앞쪽은 30만원에 1년 무제한 이벤트를 하고 있었음ㅇㅇ
난 종아리 뒤쪽에도 굵은 털이 좀 있고 허벅지도 장난 아니지만 허벅지까지 하면 돈이 ㄷㄷ해서 종아리 앞뒤랑 겨, 인중 함. 가는 김에 점도 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1년 무제한 다 끝났고 최종적으로는 총 9번 시술 받았어ㅎㅎ 1년 무제한인데 왜 365번 시술 받지 않았냐고 한다면야 초반 5~6번 때는 레이저 제모 한번 받고 4주 후에 또 시술 받았고, 그 후에는 6주마다 함! 왜냐면 모근?이 자라는걸 어쩌구 했는데 아무튼 그렇게만 알아줬으면...★
효과는 다리털>>>>>>겨드랑이>>>>>>>>>>>>>넘사벽>>>>인중
그럼 아묻따 사진 봐주셈

몇몇개 자라있는 털은 덜 깎았거나 완전히 제모가 안된? 소수의 다리카락들

위의 두 사진은 다리털 민지 3달이 지났을 때ㅇㅇ 시술 한 4~5번 받을 때부터 저랬을거야ㅋㅋㅋㅋㅋ저건 3달 전이니까 시술 7번 받았을 때! 제모 전에는 진짜 아침에 밀면 저녁에 이미 샤프심이 생겼을 정도;;;
이 밑으로는 레이저 제모 받기 전 1도 제모 안한 쌩다리 사진임

ㅅㅂ 내가 봐도 저 때 어떻게 살았는지 잘 모르겠음;;;
결론은 레이저 제모하길 존나 잘했다...돈이 1도 아깝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