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 이제 스물 후반인데 부모님은 나 3살때 이혼하심
사실 이혼 언제 했는지 알아낸것도 엄마가 딱 3년치 육아일기만 쓰셔서
그걸로 추측한거고 정확히 언제 했는지 모름.
나는 아빠 밑에서 자랐고 할머니 손에서 컸는데
친가는 엄마 얘기하면 나 때리고 입에도 꺼내지말라고 소리지름.
아빠는 이제 육십 중반인데 여전히 엄마 얘기 안해줌.
물어도 화내고 때리고 욕하고 말도 못꺼내게 해.
아빠 불같은 성질머리봐서는 아빠쪽 귀책사유 같긴한데 너무 궁금함.
솔직히 옛날에 이혼은 흔한것도 아니었고 집에 문제있어도
자식 흠 될까봐? 대충 참고사는 부부가 많았는데
그런걸 다 차지하고서라도 이혼한 이유가 궁금해..
엄마랑 연락해본적도 없고 만나지도 않고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몰라.
엄마 이름은 그나마 가족관계증명서? 가족 서류 떼다 겨우 알아냈는데
솔직히 엄마도 한번 보고 싶긴해...
사실 이혼 언제 했는지 알아낸것도 엄마가 딱 3년치 육아일기만 쓰셔서
그걸로 추측한거고 정확히 언제 했는지 모름.
나는 아빠 밑에서 자랐고 할머니 손에서 컸는데
친가는 엄마 얘기하면 나 때리고 입에도 꺼내지말라고 소리지름.
아빠는 이제 육십 중반인데 여전히 엄마 얘기 안해줌.
물어도 화내고 때리고 욕하고 말도 못꺼내게 해.
아빠 불같은 성질머리봐서는 아빠쪽 귀책사유 같긴한데 너무 궁금함.
솔직히 옛날에 이혼은 흔한것도 아니었고 집에 문제있어도
자식 흠 될까봐? 대충 참고사는 부부가 많았는데
그런걸 다 차지하고서라도 이혼한 이유가 궁금해..
엄마랑 연락해본적도 없고 만나지도 않고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몰라.
엄마 이름은 그나마 가족관계증명서? 가족 서류 떼다 겨우 알아냈는데
솔직히 엄마도 한번 보고 싶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