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랑 담쌓고 지낸데다가 움직이는걸 극도로 싫어하던 비실이임
심지어 뻣뻣하고 근력 제로라 걍 바닥에 앉아있는걸 못할정도임....온몸이 덜덜덜덜 떨려
그러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발레 시작했는데
원래 앞으로 숙이면 무릎까지밖에 안오던 손이 이제 발을 찍어..
다른 부분은 아직 겁나 부족하지만 변화가 보여서 너무 감격스럽고 갑자기 확 재밌어짐
심지어 뻣뻣하고 근력 제로라 걍 바닥에 앉아있는걸 못할정도임....온몸이 덜덜덜덜 떨려
그러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발레 시작했는데
원래 앞으로 숙이면 무릎까지밖에 안오던 손이 이제 발을 찍어..
다른 부분은 아직 겁나 부족하지만 변화가 보여서 너무 감격스럽고 갑자기 확 재밌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