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들끼리 이야기 중인데 본인이 끼어들어놓고는 내가 뭐라하니까 날 이상한 사람 취급하네
본인은 그냥 옆에서 말해준건데 그게 그렇게 잘못한거냐고 따지는데
본인이 할꺼 아니면서 옆에서 이러쿵저러쿵하면 짜증나는거 당연하지 않아?
부모님이 항상 뭐 살꺼 있으면 나한테만 부탁함(이유는 동생이 하기 싫다고 하고 시켜도 대충 아무거나 삼)
- 아빠가 어제 나랑 동생 둘이 있는데 나한테 인터넷으로 뭐 좀 사달라고 하심
- 근데 내가 생각하기에 집에 여러개 있는데 굳이? 싶어서 이러이러한데 왜 필요한지 되물어봄
- 그랬더니 옆에서 동생이 이러이러해서 그런가보지~ 아빠가 필요하니까 부탁하는건데 왜 그렇게 말함? 이럼
- (여기서 나는 빡침) 나는 굳이 살 필요 없을꺼 같은데 사달라고 하니까 궁금해서 물어본거라고 함 왜냐면 사야하는 사람도 나고 검색해야 하는 사람도 나니까
- 매번 내가 하는 것도 빡치는데 동생이 옆에서 이러쿵저러쿵 하니까(사야한다는 식으로) 내가 동생한테 이럼 "그럼 너는 너가 쓸 것도 검색할 것도 살 것도 아닌데 옆에서 왜 중얼댐?" "아빠는 나한테 부탁한거고 나랑 아빠랑 이야기해야할 사항을 왜 너가 옆에서 난리치는건데"
- 그랬더니 그냥 옆에 같이 있어서 말해준건데 본인이 잘못한거냐고 막 따짐
- 그래서 내가 그러면 너가 사드리면 되겠네 라고 함ㅎㅎ 내가 보기엔 아빠가 부탁한거 우리집에 필요없을꺼 같다고 말함(아빠가 과소비 하는편)
- 그랬더니 내 말투 싸가지 없다고 아빠가 필요하다고 부탁했는데 왜 말을 그딴식으로 하냐고 한다
- 그래서 내가 그럼 나는 아빠 부탁 거절한거고 너가 하면 되겠다고 함
그리고 앞으로 너가 행동할 것도 아니고 옆에 사람이 부탁한 것도 아닌데 옆에서 이러쿵저러쿵 하지 말라고 함
- 아빠는 그냥 가만히 듣고 있다가 우리 둘이 싸우니까 "나 그거 필요없다 그냥 불편하게 살아야겠네 무슨 부탁도 못하겠어" 이러고 가심
나도 뭔가 예민하게 반응했던 걸수도 있는데 솔직히 나한테 적당히 부탁해야지...누가봐도 차별하는거 보이는데 나도 좀 이기적으로 살고 싶어서 말 한마디 저렇게 했다가 나만 나쁜애됨ㅎㅎ 우리집에서는 나는 무조건 착한애로 살아야하나봐...부탁하면 무조건 들어줘야하고 집안일도 부모님 가게 일도 전부 나만 도와드려야하고 근데 이득보는건 다 동생이고(등록금 엄청 비싼 곳에 교정에 양악에 라식에 자취에 용돈도 많고)
그래서 우리 싸울때 엄마는 목욕 중이라서 나오신 다음에 나 혼자 거실에 있으니까 물어보심(동생이랑 아빠는 각자 방에서 문 닫음)
내가 이러이러해서 필요하지 않을꺼 같아서 물어봤는데 옆에서 동생이 중얼중얼하길래 싸운거다라고 했더니 엄마도 생각해보니까 안 필요한데?라고 함
내가 착각했네~ 나는 필요한건줄 알았는데 굳이 안 사도 되는데?? 이러심
여기서 동생 이야기는 이러이러해서 싸웠다가 끝이였고 엄마랑 나는 안 사도 되겠네~ 이 이야기 하고 있는데 갑자기 동생이 방열고 나와서는 미친듯이 난리치는거임.....사람 다 들리게 뒷담하지 말라고..ㅋㅋㅋ(동생 문 닫혀 있었음)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냐면서 막 난리치는데 왜 저러냐 싶기도 하고 나도 빡쳐가지고 피해의식 있냐고 왜 그러냐고..그냥 상황설명만 했지 뒷담한거 아니라고 했지
그랬더니 울고불고 난리쳐서 엄마가 결국에 동생 방 가서 진정시키고 나왔는데 진짜 나만 나쁜년된 기분이다...하ㅠ
내가 잘못한 부분 있는거 같으면 댓으로 달아줘...내가 잘못한건 사과해야지ㅜ
본인은 그냥 옆에서 말해준건데 그게 그렇게 잘못한거냐고 따지는데
본인이 할꺼 아니면서 옆에서 이러쿵저러쿵하면 짜증나는거 당연하지 않아?
부모님이 항상 뭐 살꺼 있으면 나한테만 부탁함(이유는 동생이 하기 싫다고 하고 시켜도 대충 아무거나 삼)
- 아빠가 어제 나랑 동생 둘이 있는데 나한테 인터넷으로 뭐 좀 사달라고 하심
- 근데 내가 생각하기에 집에 여러개 있는데 굳이? 싶어서 이러이러한데 왜 필요한지 되물어봄
- 그랬더니 옆에서 동생이 이러이러해서 그런가보지~ 아빠가 필요하니까 부탁하는건데 왜 그렇게 말함? 이럼
- (여기서 나는 빡침) 나는 굳이 살 필요 없을꺼 같은데 사달라고 하니까 궁금해서 물어본거라고 함 왜냐면 사야하는 사람도 나고 검색해야 하는 사람도 나니까
- 매번 내가 하는 것도 빡치는데 동생이 옆에서 이러쿵저러쿵 하니까(사야한다는 식으로) 내가 동생한테 이럼 "그럼 너는 너가 쓸 것도 검색할 것도 살 것도 아닌데 옆에서 왜 중얼댐?" "아빠는 나한테 부탁한거고 나랑 아빠랑 이야기해야할 사항을 왜 너가 옆에서 난리치는건데"
- 그랬더니 그냥 옆에 같이 있어서 말해준건데 본인이 잘못한거냐고 막 따짐
- 그래서 내가 그러면 너가 사드리면 되겠네 라고 함ㅎㅎ 내가 보기엔 아빠가 부탁한거 우리집에 필요없을꺼 같다고 말함(아빠가 과소비 하는편)
- 그랬더니 내 말투 싸가지 없다고 아빠가 필요하다고 부탁했는데 왜 말을 그딴식으로 하냐고 한다
- 그래서 내가 그럼 나는 아빠 부탁 거절한거고 너가 하면 되겠다고 함
그리고 앞으로 너가 행동할 것도 아니고 옆에 사람이 부탁한 것도 아닌데 옆에서 이러쿵저러쿵 하지 말라고 함
- 아빠는 그냥 가만히 듣고 있다가 우리 둘이 싸우니까 "나 그거 필요없다 그냥 불편하게 살아야겠네 무슨 부탁도 못하겠어" 이러고 가심
나도 뭔가 예민하게 반응했던 걸수도 있는데 솔직히 나한테 적당히 부탁해야지...누가봐도 차별하는거 보이는데 나도 좀 이기적으로 살고 싶어서 말 한마디 저렇게 했다가 나만 나쁜애됨ㅎㅎ 우리집에서는 나는 무조건 착한애로 살아야하나봐...부탁하면 무조건 들어줘야하고 집안일도 부모님 가게 일도 전부 나만 도와드려야하고 근데 이득보는건 다 동생이고(등록금 엄청 비싼 곳에 교정에 양악에 라식에 자취에 용돈도 많고)
그래서 우리 싸울때 엄마는 목욕 중이라서 나오신 다음에 나 혼자 거실에 있으니까 물어보심(동생이랑 아빠는 각자 방에서 문 닫음)
내가 이러이러해서 필요하지 않을꺼 같아서 물어봤는데 옆에서 동생이 중얼중얼하길래 싸운거다라고 했더니 엄마도 생각해보니까 안 필요한데?라고 함
내가 착각했네~ 나는 필요한건줄 알았는데 굳이 안 사도 되는데?? 이러심
여기서 동생 이야기는 이러이러해서 싸웠다가 끝이였고 엄마랑 나는 안 사도 되겠네~ 이 이야기 하고 있는데 갑자기 동생이 방열고 나와서는 미친듯이 난리치는거임.....사람 다 들리게 뒷담하지 말라고..ㅋㅋㅋ(동생 문 닫혀 있었음)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냐면서 막 난리치는데 왜 저러냐 싶기도 하고 나도 빡쳐가지고 피해의식 있냐고 왜 그러냐고..그냥 상황설명만 했지 뒷담한거 아니라고 했지
그랬더니 울고불고 난리쳐서 엄마가 결국에 동생 방 가서 진정시키고 나왔는데 진짜 나만 나쁜년된 기분이다...하ㅠ
내가 잘못한 부분 있는거 같으면 댓으로 달아줘...내가 잘못한건 사과해야지ㅜ